저는 해외는 좀 힘들것 같고 남자들끼리 좀 힘들겠지만 산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도 싶습니다. 산행을 하면 시간도 오래 걸리지만 힘들다보니 서로 동고동락하는 것도 있꼬 어색한 부자관계가 좀 더 편해질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마 저희 아버지께서도 산행을 참 좋아하셨끼떄문에 제가 이리 말씀드리는 것도 있씁니다. 산이 너무 높으면 안되니 적당하게 경북 영주에 소백산을 추천드립니다. 조금 높을수는 있으나 건강한 성인이라면 충분히 완주할 수 있는 높이구요. 숙박도 가능해요. 그런데 날씨가 몹시 더워서 날씨가 풀릴 떄 가시기를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