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질문 하려고 생각했던 생각이 잘문 하려고 하면 안날까요?

전 항상 그래요.

뭐하려고하면 계획이 다있는데,

막상하려면 생각이 안나는데

왜이리 멍청할까요?

분명히 뭔가를 질문하려고

어떻게 질문해야겠다 다 생각해 놨었는데

질문하려고 꼭 질문 창 켜면 생각이 하애져요

뇌검사를 받아봐야할까요? 인지능력 훈련을 해야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왜 질문 하려고 생각했던 생각이 잘문 하려고 하면 안날까요?

    전 항상 그래요.

    -> 항상 그렇진 않을겁니다. 매순간이 그렇다면 그것은 진짜 병원을 가야되지요.

    뭐하려고하면 계획이 다있는데,

    막상하려면 생각이 안나는데

    -> 구체화되지 않은 계획이거나, 아니면 너무 복잡한 계획일 수도 있구요.

    왜이리 멍청할까요?

    -> 멍청하다는 표현은 스스로에게 쓰는 표현이 아니라 남에게만 쓰는 표현입니다. 자존감을 높여봅시다^^

    분명히 뭔가를 질문하려고

    어떻게 질문해야겠다 다 생각해 놨었는데

    질문하려고 꼭 질문 창 켜면 생각이 하애져요

    -> 앞서 얘기한 것처럼 질문의 요지가 정리가 안되어있거나 양이 방대하고 복잡하다면 생각이 안날 수도 있습니다. 그럴때는 질문이 떠올랐을때 일단 메모지나 포스트잇 같은 곳에 적어놓고 아하를 켜보세요. 훨씬 나을겁니다.^^

    뇌검사를 받아봐야할까요? 인지능력 훈련을 해야할까요?

    -> 뇌검사와 인지능력 훈련을 해야할 정도면 이미 부모님 등 주변에서 인지하고 데려가실겁니다.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이거나, 혹은 치명적인 일이 자주 발생하신다면 당연히 가봐야겠습니다만, 그정도가 아니라면 안가셔도 됩니다. 물론, 마음이 불안하시다면 정신건강의학과가 있는 병원을 가보시는것도 도움이 되실 수 있습니다.

  • 어쩜... 나도 똑같아요~ 저도 분명 질문하려고 생각해둔 게 있는데 막상하려고 하면 질문이 생각이 안 나서 저도 하지를 못할 때가 있어요~

    저만 그런게 아니네요~ ㅠㅠ

  • 실례지만 나이가...어찌되실까요?

    뭐 질문하려던걸 잊어 버리는 건

    누구나 한번쯤 있어요~

    그게 매번 그러는건지 어쩌다 한번인지

    그걸 살펴보셔야 할거 같아요..

    저같은 경우는 메모(핸폰 메모장이나

    달력 이용해서 할것들,질문할것들을 적어놓아요.

    그럼 잊어버리는거 없이 하더라구요.

    먼저 그렇게 해보시구

    그래도 같은 경험이 반복되신다면

    인지능력,뇌검사는 그때가서 생각해보심이

    나을거 같아요:)

  • 사람이 원래 그렇습니다.

    사람은 컴퓨터가 아니기때문에 생각했던것도 조금 있다가 금세 까먹고 하게 되더라구요.

    일반적입니다.

    다만그게 엄청 심하게 그러면 병원을 가보시는게 좋을거같긴해요.

  • 생각을 문장으로 바꾸려는 순간 뇌의 작업 기억에 과부하가 걸리거나 '잘 써야 한다'는 은연중의 긴장감이 주의집중력을 분산시키기 때문입니다 결코 멍청해서가 아니며 뇌 검사나 인지 훈련도 필요 없습니다

  • 멍청하기 보단, 원래 사람이 그래요.

    인터넷 미아 증후군이라는 말 아시나요? 막상 창을 켜보니 뭘 할지 까먹는 상태를 뜻하는데요. 과도한 긴장 상태이거나, 혹은 여러가지 이유로 발생합니다.

    그런 일을 방지하고 싶으시다면 메모장에 미리 써두시는 걸 추천드려요!

  • ㅎㅎㅎ 저도 그럽니다 ~~~

    그것은 뇌에 문제가 아닙니다 걱정마세요

    기억력이 좀 좋지 않은 편이지 문제 없지요?

    아주 중요한 일이라면 생각이 났을 겁니다

    단순히 질문이라 금방 잊어 버리는것일푼이죠

  • 누구나 그럴수 있어요.

    그래서 메모를 하죠.

    아하도 1일 1질문이잖아요?

    그래서 저는 갤노트에 질문이 생각날때마도 메모를 해두었다가 하나씩 질문을 올리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