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명절이 주는 압박감 같은게 있나요??

저는 외벌이다 보니 명절이 참 어렵습니다.

어쨌든 찾아뵙고 용돈도 넉넉히 드리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니 거기서 오는 이 죄책감 같은게 있더라고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명절중 설날은 세뱃돈 까지 챙겨야

    하디보니 누구나 부담이 많이되는

    상황인것 같습니다.

    당연히 부모님 용돈 및 세뱃돈등

    부담이 많이 되지만 가능한 수준에서

    준비를 하려고 합니다.

  • 아무래도 명절이 좋기는 하지만 그만큼 돈이 많이 나가고 또 지출이 많은 만큼 그동안 소비를 줄여야하니 압박감 같은 부분이 생기는 거 같습니다.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 명절만 되면 돈에 관한 압박이 엄청나게 심합니다 특히 부모님한테 용돈을 드려야 하는데 저도 요즘 너무 빠듯하기 때문에 이런 것들이 너무 힘들어요 명절만 오면 너무 무섭고 짜증이납니다 거의 다 요즘 사람들 비슷하지 않을까요

  • 당연 대부분의 살마들이 명절이 주는 압박감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도 질문자님과 마찬가지로 외벌이라 그런 압박감이 있습니다.

  • 명절은 여러부류의 사람들에게 어려운 시기입니다.

    학생들은 공부에 대해 시달림을 당하고

    취준생은 취업안하냐는 시달림.

    직장인은 조카들 어른들 선물주고 돈주려면 허리가 휘죠.

    그리고 여자분들은 음식만드느라 허리가 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