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야간 근무를 강요하는 회사, 이직이 답일까요?

퇴근 후의 생활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라서 퇴근 시간에 대해 민감하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회사에서 야간근무를 강요합니다.

이직이 답일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퇴근에 민감한분이면 이직해야되겠죠.야근을시키는회사는 꾸준히 야근을 시킬 확률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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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퇴근 후 개인의 시간을 중요시 하시다면 이직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야근하는 만큼 수당으로 쳐줘도 할까말까인데 수당도 없이 강요하는거면 이직이 답인 것 같습니다.

  • 회사에서는 강요를하는데 그걸 못따른다면 이지긔 답이겠죠

    노동청에 신고해서 야간강요를안한다고해도 그때는 회사와의 관계는 의미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직원들사이에서도 문제가될수있으니 회사 요청을 못따른다면 이직이 답이죠

  • 퇴근후에 워라벨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야간근무는 엄청난 스트레스를 주죠

    계약서에 야간근무에 대한 동의 조항이 있는지 먼저 살펴보세요

    일시적인 업무 폭주때문에 하는 거라면 참고 해보지만

    고질적인 야간근무라면 피하는 게 답입니다

    회사가 조직을 위해 개인의 희생을 당연히 하고

    질문자님은 워라벨을 중시한다면 장기적으로 공존하기 어렵습니다

    질문자님의 기준에 맞는 정시 퇴근이 가능한 곳을 찾아 이직을 준비 하시는게 합리적이네요

  • 퇴근 후 생활 즉 워라벨을 중요시하는 사람이라면 칼퇴를 하시는 것이 정말 중요할 거 같은데 야근을 강요한다면 그 자체로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실 거 같은데 그러면 이직 준비를 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결국 회사를 다니면서 스트레스를 최소화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야간 근무가 일시적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강요되고, 퇴근 후 삶의 균형이 크게 무너진다면 이직을 고민하는 것도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다만먼저 회사와 근무 조건을 조정할 수 있는지 대화를 해보고, 개선 가능성이 없고 스트레스가 계속된다면 자신의 생활과 건강을 위해 더 맞는 직장을 찾는 것도 방법입니다.

  • 이직이 더 나은 선택일 때 반복되는 야간 강요가 건강·가족 등 삶의 질을 해치고, 회사가 개선을 보이지 않는다면 이직을 고려하시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이직을 선택하실 때는 왜 이직하나 커리어 성장, 워라밸, 보상 를 구체화해 다음 회사에 제시하면 설득력이 올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