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닥사와 같은 협의체는 공정하다고 볼수 있나요?
최근 기사를 보면 닥사에서 알트코인 점검을 한다고 하여 줄줄이 하향세로 가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누구나 알고 있지만 비트코인도 실제 만든이가 누군지 실체를 모르는 판국에 실체가 있는 발행사들을 이렇게 건드려도 되는지 의문입니다.
주식도 마찮가지인데 상장전부터 이래저래 다 따졌어야되는데 이제와서 상폐하네마네 하는 것은 일반투자자에게만 손해를 주잖아요?
이런거는 공정거래나 소비자보호법 등에 문제가 되는거 아닌가요?
매번 투자책임은 개인의 몫..
이러는데 상장책임은 기관의 몫 아닌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정진우 경제전문가입니다.
닥사와 같은 협의체는 공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만들어졌지만 모든 사람에게 항상 공정하다고 느껴지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알트코인 점검과 같은 조치는 투자자 보호를 위한 것이지만 일부 투자자에게는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상장 전에는 엄격한 심사가 필요하고 문제 발생 시 기관도 책임을 져야 한다는 의견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