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휴대폰을 찾아 주신 택시기사님꼐 얼마를 사례해야하나요?

얼마전에 휴대폰을 택시에 놓고 내렸는데 다행히 기사님이 보관하고 계셨습니다. 당장은 전달하기 힘들고 근처에 오면 주겠다고 하셔서 받으면서 5만원을 드렸는데 적당하게 드린걸까요? 얼마가 적당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휴대폰의 가격을 생각하면 5만원을 드렸으면 적당하다고 봅니다.

    딱히 정해진 것은 아니라서 가사의 마음과 휴대폰 가격, 휴대폰이 없을 경우의 불편함을 고려해서 판단해야겠죠.

  • 5~10만원이면 충분하다고 생각되네요

    충분히 사례주신거 같네요 거리가 엄청멀면 몰라도

    몇키로 정도는 5만원이면 괜찮다고 봅니다

  • 택시 놔두고 내렸는데 나중에 알아서

    택시기사님이 멀리에 계시면 거리에 따라 달라질수도있지만

    5만원이 많지 않나 싶습니다

    크게 멀리 있지않다면 3만원정도면 되지않을까합니다

  • 보통은 손님 없이 택시가 이동을 해야 하기 때문에 왕복 택시비와 감사의 사례비 정도를 생각해서 적게는 5-10만원 정도를 드렸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그래도 소중한 휴대폰을 찾아 주셨는데 5만 원 정도는 사례를 해야 맞는 거 같습니다 정해진 금액은 없지만 그래도 5만 원 정도면 충분한 성의 표시는 한 거 같이 보입니다

  • 5만원보다 더 요구하시는 분들도 많아요 핸드폰을 돌려주려 손님을 못태운 시간까지 합하면 적절한 비용이라 생각합니다 못된 사람들은 핸드폰 팔아요

  • 사실 정해진 거는 없죠.

    마음이 가는대로인데요.

    하두 보상 운운하다보니

    100분의 5~20까지를 보상금으로

    책정하고 있습니다.

    안받는 경우도 있는데

    원한다면 이정도 드리면 됩니다.

  • 보통 휴대전화를 찾아 주신 분들한테는 5만 원 정도 드리고 있습니다 작게는 3만 원 정도 드리는데 감사의 표현으로 5만 원 정도 드리는게 맞는 거 같네요 5만 원 드렸으면 잘하신 거 같습니다

  • 굳이 사례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5만 원이면 엄청 많이 주신 게 맞습니다. 실제로 택시 기사님 택시비보다 더 많이 드렸네요. 보통은 박카스 한 박스 드리고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