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구체적목표,바로성취,결과피드백

구체적목표,바로성취,결과피드백

아들과 딸을 함께 키우는 집에서는 아이들이 몇 살이 되면 각방을 사용하게 하는 것이 좋은가요?

아이들이 커가면서 사춘기도 오고 몸도 성장을 하는데, 어릴때에는 아들과 딸을 한 방에서 함께

재우고 그랬는데, 아이들이 생각도 몸도 커가다 보니 각각 방을 줘야 할것 같은데

보통 몇 살이 되면 아들과 딸에게 각각 방에서 자도록 해야 하는것이 좋은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울통불퉁침팬치

    울통불퉁침팬치

    아이의 방을 만들어주는 시기는 보통 유치원이 다닐떄 방을 꾸며주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유치원에 가면 여러가지 자랑도 하고 또 비교가 되기도 하잖아요. 누구는 방이 있다 없다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 저희는 초등 3학년 부터는 자녀들 따로 재우고 있습니다. 아들은 터울이 있어 지금은 오히려 혼자 자는걸 좋아하구요. 초등 2학년 딸은 3학년 되면 따로 자려고 준비중에 있습니다.

  • 아이들은 각방을 빨리 하면 할수록 좋습니다.

    어릴때부터 독립심과 자립심을 길러주는데 도움이 될듯 합니다.

    어릴때 따로 못자면 나중에는 더 힘들듯 합니다.

  • 아들과 딸을 함께 키우는 집에서 각방을 사용하는 시기는 일반적으로 초등학교 고학년(4~6학년)이나 사춘기 전후, 즉 만 10~13세 무렵이 적절하다고 여겨집니다. 이 시기는 아이들이 신체적으로 성장하고 성에 대한 인식이 생기며, 사생활과 독립적인 공간에 대한 욕구가 커지기 때문입니다. 특히 남매가 함께 방을 쓰는 경우, 사춘기 이전에는 큰 문제가 없지만, 사춘기에 접어들면 자신만의 공간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아 자연스럽게 각방을 마련해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다만, 정확한 시기는 아이들의 성격, 발달 정도, 가족의 주거 환경, 형제자매 간의 관계 등 여러 요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아이와 충분히 대화해 의견을 존중하고 준비 과정을 함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성별이 다른 남매라면 초등학교 중~고학년, 사춘기 무렵에는 각방을 마련해주는 것이 아이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성 인식, 독립심 발달에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