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인재 인문·예술 전문가입니다.
팔의 길이, 손가락의 길이, 팔꿈치부터 손까지의 길이 등으로 사람의 기질을 파악하는 방법은 신체계측법이라 하고 약 100년전에 범죄자를 연구하는 통계를 내는데 사용했습니다.
아르헨티나 부체티크는 이 통계가 범죄와는 관계없음을 밝혔고, 범죄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지문을 활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신체의 길이는 사람의 기질과 큰 관계가 없을 것 같습니다.
팔이 길면 찬장의 물건을 아주 잘 꺼내 편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