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금처럼 꾸준히 하고 싶으시다면 주가가 하락해도 버틸 수 있는 배당주를 추천해 드립니다.
배당주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제가 추천 해드리고 싶은 종목은
코카콜라, AT&T, SL Green Realty, Realty Income 이 네 가지 입니다.
사실 코카콜라는 배당주라기에는 애매하지만 주가의 4~5프로를 배당주로 주기 때문에
저는 배당주의 성격도 띄고 있다고 생각해서 추천해 드렸습니다.
AT&T는 미국의 3대 통신 회사 중 하나로 배당금이 거의 6~7프로를 주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에게도 친숙한 워너 브라더스를 소유하고 있어서 코로나가 끝나면 수익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SL Green Realty(SLG)와 Realty Income(O)은 한국에서도 유명한 미국의 대표적인 리츠주이며,
리츠주의 특성상 연 배당율 4~5프로를 월마다 나눠서 주고 있으며,
두 가지 모두 코로나로 인해 타격을 입긴 했지만 코로나가 끝나면 금방 회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위의 네 가지를 추천한다고 무조건 돈을 넣지 마시고
한 번씩 네 가지 모두, 스스로 정보를 찾아보고 판단해 보시기를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