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에 미쳐버린 동생 말릴 수 없을까요?

동생이 어느 날 친구랑 캠핑에 다녀오더니 캠핑에 미친 거 같아요 비싼 장비들을 막 사들이면서 매 주 가는데 계속 추가되네요.. 이거 어떻게 말리죠?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내마음별과같은잔잔한호수입니다. 캠핑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은 장비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기 때문에 말을 한다고 해도 듣지 않을거예요. 캠핑은 건전한 취미 생활이니 지켜봐주고 캠핑에 같이 가보시는건 어떨까 생각이 듭니다.

    • 안녕하세요. 한가한파카144입니다.


      캠핑은 건전한 취미생활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적극 지원해주시고 캠핑용품 선물도 해주시면서 도움 주시는건 어떠실까요.

    • 안녕하세요. 완성도왕입니다.

      캠핑 초창기시군요...주변 사람들 캠핑에 빠진 사람들 보면 대부분 비싼 장비를 아낌 없이 사더라구요!

      쉬는날만 생기면 캠핑을 떠나구요!!

      처음은 말리기 쉽지 않습니다.

      다른 재미있는 취미생활로 유도해보시는게 어떨까요!!

    • 안녕하세요. 초록지빠귀92입니다.어딘가에 빠디면 말린다고 되지 않습나다. 좋은 취미가 될수도 있으니 자켜봐주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의젓한고니148입니다.

      그걸어떻게말리나요

      도와주세요

      장비도하나구입해주시고요

      그게사랑입니다

      실컷하고나면

      하라해도안할겁니다

    • 안녕하세요. 세상에 필요한 존재가 되어보자입니다.캠핑에 미쳤다면 말려도 안되니 일단나두세요. 용품은 다시 판매가능합니다.

    • 안녕하세요. 시간을 달리는 경이로운 코알라입니다.

      말릴 이유가 있을까요?

      본인의 취미이기 때문에 존중해주시는건 어떨지 권해드립니다.

      이걸로 스트레스를 푸는 것일수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는 자갈돌입니다. 동생이 성인이라면 말리기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 행복은 누구나 기준이 다르니까요. 다만 동생이니 한두번 충고는 가능할 듯합니다. '캠핑 장비를 너무 많이 사는데 나중에 문제가 될 수 있다.' 또는 '형은 니가 문제 생겨도 도울 수없다' 정도로 말입니다.

    • 안녕하세요. 제발리모컨좀가져와라요놈자식아입니다.

      다른 이유가 없다면 말리지 마세요.

      동생에게는 이게 행복한 취미일수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는게 좋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