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용품 전부 삶아서 사용하시나요??
원래 아이 용품은 삶아서 사용하는데 전부 삶아서 사용하는게 맞나요??? 그리고 아기용품은 언제까지 삶아서 사용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승원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기용품을 어떻게 관리하는지가 궁금하군요. 젖병이나 플라스틱 소재로 된 용품은 세척후에 열탕 소독을 합니다. 그리고 면으로 된 소재는 세척후에 건조합니다. 나무 소재로 된 것은 소독 티슈 로 닦은 후 햇빛에 말리면 됩니다. 지속적으로 소독을 해주면 좋겠지만 아이들이 모든걸 입으로 갖다대는 시기까지는 관리해주는게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전중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열탕을 하는 것이
위생적으로도 상당히 좋은 등 그러하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보통은 아이가 사용하는 것들은 지속적으로
열탕을 하는 경우가 많으니 참고하세요.
안녕하세요. 조현배 육아·아동 전문가입니다.
소독기이용하셔도 되고 뿌리는 알콜을 이용하셔도 좋습니다 전부 삶지 않아도 충분합니다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의 젖병들은 보통 삶거나, 또는 소독기에 넣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이의 옷은 신생아 시절엔 거의 삶지만, 어느 정도 면역력이 생기고 나서 부터는 삶지 않고
일반 빨래를 하기도 하니, 아이의 면역력에 따라 다를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이정훈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젖병이나 젖꼭지는 수유가 끝나면, 바로 세척솔을 이용해 닦아내신 후에 소독해야합니다. 열탕 소독은 80℃ 이상 높은 열의 끓는 물에 넣으시고, 2~3분간 소독해 주세요. 장시간 가열시에는 제품에 따라서 변형이 일어나거나 환경호르몬이 발생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아기 장난감 소독/세척이 필수입니다. 아이가 장난감을 가지고 놀면서 장난감에 묻히는 아이의땀, 체액 등은 세균에게 좋은 영양분이 됩니다. 따라서 세균 번식이 일어나게 되는데요. 장난감에 세균이 많이 번식하게 되어 아이에게 세균이 침투하게 되면 천식, 장염, 피부병, 감기 등 각종 바이러스 성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아이에게 위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