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리나라 참 문제가 많은거 같습니다.

알면 알수록 우리나라 참 답이 없는거 같습니다.

저만 느끼는건가요? 그냥 여기에서 같이 살다가는 다같이 죽는거 밖에 미래가 보이지 않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작년 말부터 정치적 상황으로 부정적인 감정이 드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제는 서서히 정리를 하는 과정으로 너무 걱정하거나 부정적인 감정에 휩싸이지 않은게 좋습니다. 물론 현재 나라가 불안하고 앞이 불투명해서 안 좋은 생각이 들수 밖에 없기는합니다. 이럴때는 걱정을 내려놓기 위해 잠시 관심을 돌리는것도 좋습니다.

  • 우리나라 포함, 전세계적으로 사람들의 모습과 관계가 배려주의가 아닌 이기주의로 많이 바뀐것 같고, 남을 위한 것이 아닌 온전하게 나만을 위한 분위기로 많이 바뀌었고, 자본주의적 사회주의적, 물질주의적으로 되다보니 편향적인 모습이 많아진것 같습니다. 말씀처럼 녹록치가 않게 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 저도 우리나라의 미래가 어떨지에 대한 의문점이 많기는 합니다.

    저출산이 몇년째 유지되고 있어서 인구는 점점 감소하고있고

    고령화사회로 넘어가고 있는 상황이고 사람들은 나라에 대한 희망보다는

    절망감을 더 많이 느끼고 있다는게 보여서 더욱 안타까운것 같습니다.

  • 저또한 우리나라에서 아이들을 계속 키워야하는게 맞는건지 고민입니다.

    북한이라는 나라와의 대치와는 별도로 이 작은 나라에서 또다시 분열이 일어나고 있고

    인구는 점점 줄어드는데 그에 마땅한 대책도 없어 보여서 아주 심각하게 생각하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