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가운메추리132입니다. 일 열심히 한다는 기준이 좀 애매모호하네요.. 주관적으로 제가 생각하는 열심히와 객관적으로 사람들이 생각히는 열심히는 다르니까요. 다만, 제가 확신드릴 수 있는 거 사소한 거 하나라도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최선을 다하면 몸에서 베어나어고, 베어나오면 누군가를 도와주니까요.
안녕하세요. 냉정한발발이201입니다. 저도 예전생활 돌아보면 주위에 시간만 때우다가 퇴근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 공통점은 뭐하나 제대로 하는일이없고 업무스킬이 없어 중요한일은 맞기지 않았습니다 경력이 많아도 남들 서포트하는게 전부지요 무슨일이든 열심히 하다보면 내것이되고 그런경험이 모여 다양한 업무처리 능력이 생기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