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모두의마블333
술마시면 욕설을하고 폭력적으로 변하는 연인은 어떻게 변하게할수있을까요?
제 남동생이 결혼을 전제로 교제를 하고있습니다.
어느날 자기 여친과 같이 밥을먹재서 처음으로 봤거든요.
근데 밥자리가 술자리로 이어졌는데 동생여친이 점점 흥이 오르더니 말중에 욕설을 섞기 시작하는겁니다.
그리고 행동도 조금씩 거칠어지구요.
동생은 그냥 또 그러냐는 식으로 계속 챙겨주는데 저는 단번에 이런사람은 아니다라고 생각하게됐습니다.
그래서 다음날 동생에게 다시 잘생각해보라고했더니 동생은 술만 안마시면 괜찮은 사람이라고 두둔하네요.
굳이 헤어지지않겠다면 그분을 변하게하는법 뿐인데 어떻게해야 주사를 고치게할수있을까요?
24개의 답변이 있어요!
동생이 눈에 콩깍지가 단단히 씌었나 보네요.
술마시고 주사가 욕이고 폭력인 사람들은 고칠수가 없다고 봐야됩니다.
단한가지. 술을 아예끊는것아니면 절대로 방법이 없습니다.
제주변 친구들 어른들 모두를 보더라도 술을 줄인다고 해서 주사가 안나오는 것도아니더라구요.
술을 끊는것아니면 헤어지는게 맞는것같은데요.
동생이 그걸 다 참아낸다면 굳이 말릴방법은 없겠지요.
주사는 쉽게 고쳐지지 않습니다. 본인 스스로 인지하고 고치고자 하는 마음이 강해야 고칠 수 있습니다. 평소 조용한 사람이 술을 마시면 평소 풀지 못하는 것들을 말이나 행동으로 풀기도 합니다. 여자친구가 술을 마시면 돌변하는 데 챙겨주는 것을 보니 여자친구 사랑하는 마음이 큰 거 같습니다. 무엇보다 결혼은 당사자 간에 감정이 중요한 것이니 남동생이 알아서 잘 처신하면 결혼에 문제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술쿠세라고 하죠! 폭력적이거나 했던말을 계속 하는 경우 등등 다양한 추태가 있죠. 특히 폭력적이라면 고치시기가 많이 힘들것입니다. 녹화할수 있으면 다음 날 보여주는게 좋겠네요~~
변하게 하는 방법이 없을듯합니다. 이런 주사는 절대 고치기 어려워요. 정말 뭐 알코올 증상 치료를 받지 않는한, 주사가 고쳐지는 경우는 없더군요. 아예 안마시던가요!
주사는 고치는 것이 아니라
주사를 부리는 사람이 술을 줄이든 술을 끊든 해야지 바꿀 수 있는 부분입니다
주사는 의지와 관련이 없는 부분이라
블랙아웃이 자주 오는 사람들의 경우에는 고치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술을 줄이게 하든 끊게 하는 방법밖에 없는데
과연 그게 가능할까 싶긴합니다
술마시면 욕하고 폭력적으로 변하는 사람을 변화시키는것은 어렵습니다. 소위 술주사이고 이런 사람들은 알콜중독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요. 일단 술을 끊으라고 하시고 안되면 헤어지는것이 편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주변에 술만 마시면 주사가 욕을 하거나 폭력적인 성향으로 변하는 사람을 보았어요.
일단은 그런 습관을 가진 사람들은 웬만하면 평생 변하지 않습니다. 고치기 어려워요.
남동생분.. 고민 잘하셔야 할 것 같아요.
둘의 관계라면 남동생 분이 참고 넘기면 됩니다.
하지만 미래에 혹은 그 분과 결혼을 하게 된다면, 둘의 자녀에게 그러지 않을 거라는 보장이 없어요.
고치려는 생각보단.. 애초부터 그러지 않는 더 좋은 분을 만나길 설득하는게 빠른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주사는 고치기 힘든병 입니다. 술에 취해서 하는 행동은 본인은 모르기 때문에 고칠수가 없습니다. 술을 안먹으면 괜찮다는 동생분의 말을 들으니 안타깝네요. 동생분과 이야기를 많이 해보시고 미래를 위해 다른사람을 만나라고 조언을 해주면 좋겠네요.
술만 안마시면 괜찮은 사람은 절대 괜찮은 사람이 아닙니다.
주사는 고쳐지기 정말 힘들고, 본인이 주사로 인해 큰 피해를 입어도 정신을 차리고 고칠까 말까입니다.
수많은 가정폭력/이혼/성폭력 등의 원인이 술이고, 술먹고 자신을 조절하지 못하는 사람은 언젠가 사고를 칠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는거죠.
쉽지 않겠지만 헤어지는게 최고라고 봅니다.
남자분이 아니고 남동생의 여자친구분이 주사가 있는거군요.
주사는 쉽게 고쳐지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욕설과 폭력적인 성향으로 바뀌는 주사는 본인도 기억도 잘 못하고 설령 기억한다고 하면 그건 더더욱 안좋은 주사입니다.
술의 힘을 빌려서 평소에 하지 못했던 행동을 하고 술마셔서 그렇다고 핑계를 댈 숟느 있거든요.
남자가 그런 주사가 있으면 안되는데 여자분이 그렇다는건 정말 더 믿겨지지가 않네요.
절대로 계속 교제를 하도록 놔둬서는 안됩니다.
결혼이라도 하게되면 집안에서도 문제가 됩니다.
잘 설득하셔서 헤어지도록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나중에 술 때문에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게 됩니다. 술만 안먹으면 괜찮다? 정말 후회합니다 가끔 먹는 술로인해 싸우고 스트레스 때문에 또 술먹고 무한루프입니다
술마시면 이성을 잃고 막무가내로 변하는 주사는 절대로 변할수 없어요.
왜냐하면 주사라는게 술을 먹고 본인도 모르게 하는 행동이기 때문에 정말 변하기 어렵습니다.
그런 사람이 술을 먹지 않았을땐 정말 순한 양같은 사람인데,
술만 먹으면 어느순간 부터 돌변하면서 욕설과 폭언, 폭력적으로 변하게 됩니다.
남동생한테 마음 단단히 먹고 헤어지라고 하세요.
더군다나 여자인데도 불구하고 주사가 있으면 정말 답이 없어요.
더 늦기전에 헤어져야 합니다.
결혼후의 상황은 안봐도 뻔히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일반적으로 사람은 고쳐 쓰는거 아니라고 하는데 더군다나 주사는 정말 고치기 힘듭니다.
술에 취했다는 핑계로 용서받으려하고 인정 받으려 하려하죠.
일단 이런 문제를 동생분 통해서 진지하게 대화해 보라 하세요.
그래도 고쳐질 기미가 없으면 헤어지라고 말씀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주사는 그만큼 고치기 쉽지않으니 단호하게 대하셔야 합니다. 아님 평생 고생합니다.
남동생분이 정말 착하고 무엇보다 그 여자친구분을 좋아하시나 봅니다. 그 여자친구분의 문제점은 질문자님의 남동생분과 여자분만 둘이서 있었던 행동이라면 그나마 서로 맞춰주고 이해해주면 되는 문제라고 생각은 합니다. 남동생분이 본인이 감당하니까 만나는 거겠죠. 그러나 그 여자분이 실수한 게 그래도 남자친구의 누나고 처음 보는 자리에서 술을 자제하지 못하고 주사 아닌 주사가 나온 행동이 그 여자분한테는 마이너스적인 행동입니다. 제3자가 나서서 아무리 잘 생각해보라고 해도 소용이 없는 게 본인이 그래도 좋아서 만나는 거니 설득하기보다는 그냥 지켜보는 것이 그나마 마음 편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성격과 주사는 절대 안 빠뀌는데, 남동생분이 그래도 그 여자분이 좋은가 봅니다. 두분이 만나다가 헤어지면 그만인데, 나중에 결혼까지 간다라고 봤을 때는 문제가 심각해질 수 있습니다. 남동생분이 좀더 신중하게 생각을 하셔야 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