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는 지점 입니다.
개인 뿐아니라 기업, 특히나 국가에서 정책적으로 이러한 방향성을 이끌어 나가기 위해 많이 고민하고 다양한 방법을 고안해내고 있습니다.
결론 적으로는 국가에서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며 개인, 기업, 국가가 함께 뭉쳐서 이러한 기후 위기에 대응을 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EPR 이라 하여 Extended Producer Responsibility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 인데 이것을 기존에는 소비자가 책임을 졌다면 이제는 생산자도 폐기물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것으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기업들은 제품을 만들때 부터 재활용이 불가능한 복합재질이나 첨가물 사용을 금지하고 단일 재질이나 라벨 제거가 쉬운 구조, 생분해가 가능한 플라스틱 등으로 제품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재활용이 어려운 제품을 만드는 기업에는 환경부담금을 부과하여 친환경 제품을 만들도록 강요하고, 친환경 제품을 만드는 기업에는 세제 혜택을 주어 업체들에게 생산구조를 변경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