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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따운천인조21
아리따운천인조21

주식관련해서 궁금합니다 통합증거금응 했는데 대용금액에 떠요..

제가 해외주식을 매도하고 통합증거금 신청해서 매도재사용금액(달러)으로 바로 국내주식을 매수했습니다

근데 대용금액으로 뜨는데 어떻게 이해해야하는지 몰라서요..

대용은 빌려서 쓴걸로 알고 있는데 뭐가 잘못된건가요..?

한투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통합증거금에서 해외 주식 매도대금을 국내 주식에 쓰면 대용금액으로 표시되는 게 정상입니다.

    이는 결제 전 임시 표시일 뿐 실제 차입은 아니며 결제일이 지나면 자동으로 현금 처리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대용금액에 대한 내용입니다.

    주식에서 대용금이란 돈을 빌려갔다는 것이 아니라

    주식 등의 유가증권을 담보로 해서 현금처럼 증거금이나

    담보로 사용할 수 있게 증권사에서 환산해 놓은 금액입니다.

    즉, 빌릴 수 있는 돈이란 뜻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통합증거금 제도에서는 국내주식과 해외주식을 같은 계좌 내에서 거래할 때, 매도한 금액이 실제 현금으로 들어오기 전까지는 그 금액을 ‘대용금액’(일시적으로 빌려 쓰는 금액)으로 인식합니다. 해외주식을 팔아 매도대금이 결제되기 전까지, 같은 금액만큼 증권사가 일종의 가용자금 형태로 빌려준 상태로 거래가 이루어지는 것이에요. 해외주식 결제일이 국내주식보다 보통 늦기 때문에 결제 지연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따라서 ‘대용’ 표시가 뜨는 것은 오류나 문제라기보다 정상적인 통합증거금 운영 방식이며, 매도대금 결제가 완료되면 ‘대용금액’이 실제 현금으로 대체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정상적인 현상이며 해외주식 매도 대금이 실제 현금으로 들어오기까지 시간이 걸려 증권사가 그 금액을 담보로 잡아준 것입니다. 빚을 낸 것이 아니라 받을 돈을 미리 써서 주식을 샀을 때 나타나는 표기 방식입니다. 매도 후 3 영업일 뒤 결제가 완료되면 대용금액은 사라지고 자동으로 정산이 됩니다. 결론적으로 통합증거금을 활용한 정상거래이므로 이자나 미수 걱정은 안 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