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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제품에 붙어있는 에너지소비효율 등급은 차이가 많이나나요?
안녕하세요
가전제품에 붙어있는 에너지소비효율 등급은 차이가 많이나나요?
1~5등급까지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이 등급사이에 차이가 크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전제품에 붙어 있는 에너지 소비 효율 등급은 1등급과 5등급의 차이가 크게 납니다. 보통 20% 정도 단위로 에너지 효율 단위가 차이가 나는 것으로 보면 됩니다. 제품마다 다르고 등급 기준마다 조금 씩 다르지만 쉽게 계산을 하면 10% ~ 20% 정도 부가를 하여서 차이가 난다고 보면 됩니다.
그래서 대략 1등급과 5등급의 에너지 효율 차이는 100%이거나 또는 50% 이상 차이가 나는 것으로 보면 됩니다. 이런 이유로 전기세를 아끼고 싶다면 에너지 효율 등급이 높은 것을 주고 사는 것이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매우 저렴하고 사용하기 좋다고 말을 하고 싶습니다. 실제로 전기세 나가는 것을 따져보면 기기 값이 비싸다고 하여도 본전을 뽑을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점을 참고하길 바랍니다.
잠깐씩 사용하는 가전제품의 소비효율 등급은 실제 전기요금에 큰 영향을 주진 않습니다.
하지만 냉장고 / 에어컨 등 가동시간이 긴 제품의 경우 소비효율 등급에 따라 동일하게 사용했다고 가정하면
본인이 내는 전기요금에서 5~10% 수준의 차이가 내기도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문제는 1등급을 쓰면 전기요금은 아낄수 있는데 2~3등급 제품보다 몇십만원이 비싼 경우가 있어서
결국 저울질을 잘해서 선택하는수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