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모바일 게임만 떠올리지만, 포켓몬 카드 게임(Pokemon TCG), 유희왕(Yu-Gi-Oh!), 매직 더 개더링(MTG) 같은 TCG는 원래 오프라인 대회를 중심으로 성장한 게임입니다.
오프라인 대회가 있나요?
물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 리그전
=> 챔피언스 리그
=> 국가대표 선발전
=> 세계대회(World Championships)
=> 지역 예선
=> 국가대표 선발전
=> YCS(Yu-Gi-Oh! Championship Series)
=> 월드 챔피언십 예선 및 본선
국내에서도 카드샵이나 TCG 전문 매장에서 소규모 대회가 자주 열립니다.
좋은 카드만 있으면 무조건 이기나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강력한 카드가 있어도:
등이 중요합니다.
실제로 수백만 원짜리 희귀 카드를 가지고 있어도 대회 우승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사기급 카드도 사용 가능한가요?
대부분의 공식 대회는 제한이 있습니다.
포켓몬은 사용 가능한 카드 범위(레귤레이션)를 정해 놓고, 특정 시기의 카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래된 카드나 일부 카드는 사용이 제한됩니다.
유희왕은 금지 제한 카드 제도가 있습니다.
금지 카드: 사용 불가
제한 카드: 1장만 사용 가능
준제한 카드: 2장만 사용 가능
강력한 카드가 게임을 망치지 않도록 관리합니다.
일반적인 대회 규칙
보틍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전에 등록한 덱 사용
2. 경기 중 덱 변경 금지
3. 정해진 시간 내 경기 진행
4. 심판 판정 준수
5. 부정행위 적발 시 실격
6. 토너먼트 또는 스위스 라운드 방식 진행
왜 카드팩을 많이 사나요?
TCG의 특징 때문입니다.
카드팩은 랜덤 구성이라서:
강한 카드 획득
희귀 카드 수집
덱 강화
거래 및 투자 가치
목적으로 여러 팩을 구매합니다.
예전 유희왕의 블루아이즈 화이트 드래곤, 블랙 매지션처럼 포켓몬 카드도 희귀 카드의 경우 수십만 원에서 수천만 원 이상에 거래되는 사례가 있습니다.
즉, 포켓몬 카드와 유희왕은 단순한 카드놀이가 아니라 수집 + 전략 게임 + 오프라인 스포츠 대회의 성격을 함께 가진 취미라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