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아리따운안경곰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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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 쿠폰을 지역외에서도 쓸 수 있게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 것 같은데 왜 지역내로 묶는 것인가요?
소비쿠폰 정책을 보면 의아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가령 특정 지역에서만 쓸 수 있게 한다는 점인데
소비 쿠폰같은 정책들의 특징을 보면
소비 쿠폰으로 소비할 때 원래 소비하던 필요한 것들을 주로 소비하게 되고
나머지 추가적인 지출을 늘리지 않는 사람들이 훨씬 많다고 통계적으로도 나왔던 걸 본 적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차피 소비하는 필수품 같은 것들은 결국 지역내에서 소비를 하게 될 것인데
왜 굳이 특정 지역내로 묶는 것인가요?
물론 지역경제를 살린다는 목표는 있지만 실제 지역경제를 살리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소비쿠폰이 정해지자 기다렸다는 듯이 주변 물가는 1~2천원, 심한 곳은 3천원이상 오히려 더 올랐고 지표상으로도 보여주고 있는 것이 현실인데
차라리 지역 제한을 없애게 되면
지역내에서 반드시 쓴다는 보장이 없으니 생활 물가를 올리는 것에 조금 조심할 것 같습니다
저런 부작용들이 발생하는데도 왜 굳이 특정지역내로 고집하는 건가요?
소비 쿠폰의 사용 지역의 제한을 없애는 것과
소비 쿠폰 사용지역을 제한 하는 것이 실제 정책의 효과성, 효율성을 볼 때 이득이 있는 부분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