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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자라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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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를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고조 등으로 금값과 은값이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데 이러한 상황은 계속 이어질까요?

지정학적 긴장 고조 및 달러 약세,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통화 완화 정책 기대감 등으로 탈 달러화 흐름이 이어져 금 수요가 더욱 늘어나고 있다는데 앞으로도 이러한 상황은 계속 지속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안전자산인 금이나 은은 향후 상승 속도만 지속될 뿐 지속 상승할 가능성은 큽니다.

    이와 별개로 그린란드 문제는 현재 미국과 유럽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상황으로 지정학적 리스크가 지속되긴 하나 영원히 싸울 문제는 아닙니다.

    제가 판단할때는 조만간 답이 나올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라 안전자산의 수요도 조절 될 것으로 보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그린란드를 둘러싼 미국 유럽 간 관세 갈등과 지정학적 불안은 안전 자산인 금과 은의 가격 상승을 견인하는 핵심 동력입니다. 중앙은행의 금 매입 지속과 AI, 태양광 산업의 은 수요 폭증이 맞물려 당분간 강세장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다만 현재 가격에 호재가 상당 부분 선반영되어 있어, 향후 미국의 실제 관세 부과 여부와 연준의 금리 향방에 따른 변동성에는 유의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금과 은은 대표적인 안전자산으로서, 국제 정세 불안이 가중될 때마다 투자 자금이 몰려 가격이 상승하는 경향이 있어요. 이러한 상황이 계속 이어질지 여부는 여러 복합적인 요인에 달려있지만, 당분간은 현재와 같은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계속되는 지정학적 리스크, 더딘 세계 경제 회복, 각국의 통화 정책 불확실성 등이 금과 은 가격을 계속해서 지지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로서는 미국과 EU가 그린란드에 대하여 합의하기로 잠정합의하면서 그린란드 사태는 일단락이 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미군 주둔 및 광물권개발에 대한 권리를 미국이 가져갈 것으로 판단되며, 세부적인 부분에 대하여 추가적으로 협상이 이어질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현재 트럼프의 강한 행보는 꾸준하게 이어질 것이고 금의 시세가 중국/미국간의 전쟁이기도 하기에 쉽게 시세가 꺾이지는 않을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금, 은 급등은 지정학적 리스크와 달러 약세, 금리 인하 기대가 겹친 결과로 긴장 완화나 달러 반등 시 조정 가능성도 커서 고점권 변동성 국면으로 보는 시각이 우세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금, 은 가격이 최고치를 경신하는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를 누구라도 전망하기는 어렵지만

    트럼프가 대통령 자리에 있는 한 충분히

    그렇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