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탈노동고고싱
요즘 대학생분들 반수라는 것을 많이 하시나요?
어디서 들어보니깐 대학교 입학해서 다시
대학 입학을 준비하는 것이 반수생이라고 하던데
요즘에도 이런 반수생들이 주변에 많으신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20,21년도에는 코로나 여파로 인한 비대면 수업 전환으로 반수생이 꽤나 많았습니다. 보통 본인에 따라 아쉬워서 1학년 입학 후 휴학 루트로 하는 걸로 알고 있으나 많지는 않습니다
반수란 무엇인가요?
반수는 대학에 입학한 후 다시 수험생이 되어 다른 대학에 입학하기 위해 준비하는 과정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대학에 입학한 후 본인이 원했던 대학이나 전공이 아니라는 이유로, 또는 더 나은 대학을 목표로 다시 수능을 보고 입시를 준비하는 경우입니다.
요즘 반수생이 많나요?
현재 반수생은 과거보다 줄어든 추세이긴 하지만, 여전히 존재합니다.
특히 입시 경쟁이 치열한 대한민국에서는 학생들이 더 좋은 대학에 가고자 하는 욕구가 강하게 작용하며, 이에 따라 대학을 다니면서도 다른 대학을 목표로 반수 준비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반수생이 있는 이유
대학에 만족하지 못하는 경우: 입학한 대학의 전공이나 학교가 본인의 진로와 맞지 않거나, 더 좋은 대학을 가고 싶어서 반수를 결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양한 전공에 대한 관심: 자신이 원하는 전공을 대학에서 찾지 못하거나, 원하는 전공으로 진학하기 위해 다시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취업을 위한 전략: 더 높은 학벌이나 특화된 전공을 원하는 경우, 반수를 통해 입시를 다시 준비하기도 합니다.
반수생의 증가와 감소
최근에는 학벌보다는 실력을 중시하는 분위기가 늘어나면서, 반수생이 다소 줄어들었지만, 여전히 대입 과정에서 경쟁적인 요소는 크기 때문에 몇몇 학생들은 다시 수험생활을 선택하기도 합니다.
결론적으로, 반수는 여전히 일부 학생들에게 존재하는 현상이며, 이 선택을 하는 학생들이 일정 부분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최근 몇 년간 이 흐름은 점차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저는 옛날보다 좀 줄었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는 무조건 좋은 대학을 나와야지만
좋은데 취직을 했으나 요즘도 마찬가지이지만 대학안 나오거나 대학을 좋게 못 나와도
좋을 곳으로 갈 길이 너무나 많이 열려있습니다.
그래서 딱히 반수의 매력이 사라진 것도 사실입니다. 주위에 반수하여
서울권을 가는 친구들은 몇 보았으나 매력이 사라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