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을 처음 만났을 때 '예의 바른 사람'인지, 아니면 '거리를 두기 위해 멀리하는 사람'인지 구분하는 것은 매우 까다로울 수 있습니다. 두 행동 모두 표면적으로는 상대방에게 '선을 지키는' 모습으로 보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태도나 행동의 일관성을 보는편입니다.
예를 들었을때 잠깐의 침묵이나 불편한 상황이 왔을때
예의 바른 사람은 상대방을 배려하며 어색함을 풀기 위해 노력하거나, 잠시 상황을 지켜 보더라구요
한편 거리를 두는 사람은 상황 자체를 불편해하며, 자리를 뜨거나 대화를 아예 대화를 하지 않으려고 하는 모습이 보여졌습니다.
이건 단지 상황을 예를 들었을때입니다.
그사람의 태도나 행동이 일관되는지를 꾸준히 지켜보시는편이 좋을것 같습니다. 그렇게 보다보면 보이기도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