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절에 대해 궁금해서 질문합니다..

제가 현재 하고있는 일이 과거의 친척분의 도움을 받아서 잘되었습니다 과거의 a친척분이 도움을 해결을 할수있게 a친척의 사촌분에게 말을 해서 그사촌분을 통해 현재 하는일을 도움을 받아 잘됬어요 그런데 저희집에 a친척분이 와서 제가 간직하는 물건을 보시고 a친척분의 딸의 아이한테 하나 건네주면 안되겠냐고 권하시길래 거절한다면 나쁜건 아닌지 궁금합니다

그 도움이 a친척분이 직접 도와주기 보단 친척의 b사촌분에게 말을 해서 친척의 사촌분이 직접적인 도움을 주셨습니다 물론 a친척분이 도움을 받을수있게 말을해주고 알려준건 맞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라고 해요 ㅎㅎ

    바로 거절하기보다는요.

    돌려서 거절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적절한 기브앤테이크도 필요할것 같아요.

    답변이 도움되었으면 하네요

    감사합니당

    좋은 하루되셔요~

  • 간직하고 있는 물건이 구체적으로 어떤건지에 따라 달라질수 있겠지만,

    흔한 물건이라도 가져갈려고 하거나 가져가서 누구한테 건네려고 하는 행위는 대단한 실례입니다.

    그게a친척분이던 a친척분의 사촌이던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거질하려고 하니 고민이 될것 같습니다.

    아주 귀중한게 아니라면 한번쯤 허락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도움을 무시할순 없으니까요.

    건네드리려면 그래도 기분좋게 건내주세요.

  • 이건 제가 아끼는거라 다른걸로 사드리면 안될까요 라던지 뭔가 돌려서 말을 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그래도

    도움을 받은 입장에서 그냥 단번에 거절하면 좀 그럴거 같고요 바로 거절을 하기 보다는 어느 정도는 다른걸로 구매를

    해준다던지 하는 방식으로 잘 넘기시는게 맞을거 같아요 A친척분이 달라고 하는게 질문자님이 정말 아끼는 거라면

    저라면 이렇게 대처를 할 거 같습니다.

  • a친척분이 b친척분에게 말을 해서 작성자님이 잘된것이잖아요. 그러면 a친척분도 작성자님이 잘될수 있도록 영향을 미친 사람입니다. 물건을 하나 줄수 있냐고 물어봤을때 못줄수 밖에 없다는 자조지정을 이야기 하면 되는데 그렇지 않고 거절한다면 기분이 나쁠것 같습니다

  • 거절이 별게 있나요?

    거절의 의사를 정확히 얘기하면 되는거죠. 다만 서로에게 부담이나 불편함이 없으면 좋겠지요.

    좋은 감정은 남겨둬야 훗 날 마음아픈 일은 없을거니까요~~

  • 어떤 경우라도 거절에도 기술이 필요합니다. 헤어질때돚가쁜 감정을 두고터날필요는 없으니까요.

    정중한 거절은 많은 여운을 남기게 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