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삼촌이 돌아가실때 발인까지는 참석 안하고 화장터로 바로 가서 고인을 위로하는것도 실례인가요?

큰삼촌이 돌아가실때 발인까지는 참석 안하고 화장터로 바로 가서 고인을 위로하는것도 실례인가요? 장례식장에서 발인까지보고 화장터를 가는게 맞는건지 조카인데 화장터로 바로 거서 고인보내드리는게 예의가 아닌건지 궁금해서 문의드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특별한사유가 있으신가요? 가능하면 발인 자리를 계속 지키시는게 좋을거 같긴합니다. 특별한 사유가 있으시다면 집안분들께 미리 양해를 구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큰 삼촌이 돌아가실 때에 발인까지 참석하지 못하다가

    화장터에서 위로하는 것에 대한 질문입니다.

    물론, 3일장 치를 때에 찾아뵙는 것이 최선이지만

    마지막에라도 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질문하신 큰삼촌 돌아가셧을 때에 발인까지 가지 못하다가

    화장터에서 고인을 위로하는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주 불참하는 것보다는 나은 것이지만

    그래도 가능하시면 3일장 기간 내에 찾아가는 것이 좋기는 합니다.

  • 큰삼촌의 장례식에 참석하는 것은 정말 중요한 일이에요. 발인까지 참석하고 화장터로 가는 것이 일반적인 예의입니다. 하지만 상황에 따라 화장터에 바로 가는 것도 이해할 수 있어요. 조카로서 고인을 위로하고 보내드리는 마음이 중요하니까요. 만약 발인에 참석하기 어려운 이유가 있다면, 미리 가족에게 말씀드리고 화장터에서 고인을 위로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중요한 것은 고인에 대한 마음과 예의를 지키는 것이니까요.

  • 장례식에서 발인까지 참석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예의로 여겨지지만, 화장터로 바로 가는 것이 실례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고인에게 마지막 인사를 드리고 싶은 마음에서 그런 선택을 하신다면, 중요한 것은 고인의 가족과의 관계를 존중하는 것입니다. 만약 조카로서 고인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하고 싶다면, 화장터에서 고인을 위로하는 것도 적절한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