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초한산양255입니다.
우리가 흔히 박스 라고 하는 누런 종이 상자를 국판 이라고 하는데요. 보통 이런 종류의 종이 박스와 하얀색 a4용지 신문 그리고 코팅이 되어 있는 우유팩 등이 있겠네요.
박스 이외에 위와 같은 품목들이 혼입이 되면 가공 과정에서 불순물로 분류되어 폐기 처리 됩니다. 코팅 되어 잇는 종류들은 물에 녹지 않기 때문에 따로 분류 해서 각각 공정에 맞게 재활용을 해야 합니다.
종류별로 분류를 하면 좋은 품질의 제품으로 탄생 하지만 분류가 안되어 섞여 버리면 가공 과정에서 쓰레기가 되므로 의미가 없다는 겁니다. 일본산 페지가 품질이 좋다는게 저렇게 세부적으로 분류를 하기 때문이죠.
종이나 플라스틱도 앞으로 더욱 세분화 되어야 재활용률도 높이고 품질도 좋아 집니다. 무엇보다 배출하는 시민들이 손이 많이 가야 된다는 거죠. 재활용 업체의 시설 보수도 뒤따라야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