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예고 진학 하려는 친구들이 미리 학원에서 입시반으로 연습을 하고 있을텐데, 현실적으로 말씀 드리면 못 붙을까봐 걱정하는 것보다는 연습 할 때 정말 난 이 학교 아니면 안돼. 라고 생각하시고 연습하세요.
그리고 본인의 실력에 절대 만족하지 마세요. 입시 세계가 정말 치열하다 보니 입시 못 붙으면 어떡하지 하는 생각을 하실 시간에 다른 사람은 합격하기 위해 더 피나는 노력을 하고 울면서라도 연습합니다.
저 또한 예고 진학을 꿈꿨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현실적인 조언과 생각이 필요해요.
보통 입시까지는 지금 글쓴님 기준으로 1년에서 1년반 정도가 남았을텐데 그 기간 동안에 면접관들이 봤을 때 나의 실력은 어떨지 나를 어떻게 보고 판단할지 고민하면서 연습에 매진하는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