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학교에서 친구인 여자애들 자리 맡아주면 매너 있어 보일까요?

안녕하세요 자취하는 남학생입니다.
저는 거의 항상 1등으로 매일 강의실에 도착하는데요, 강의실에 도착하자마자 하는 일이
저랑 친한 여자애들 뒷자리 앉게 해주려고 제 책들이랑 노트로 자리 있는 것처럼 맡아놓습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대학교에서 친구인 여자애들 자리 맡아주면 매너 있어보이지만 한편으로는 호구로 생각 될수있습니다. 여자가 좋아하는 남성이면 반대로 하는경우가 있거나 몇시에 가냐고 물어보고 같이갈려고 하겠죠.어느순간 권리로 생각할수 있으니 애인이 아닌이상 하지 마세요.

  • 그렇게 보일수도 있지만 여자들이 그걸 매너라고

    생각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제가 생각할때 매너는

    다른곳에서 지키시고 자리맡아주는 그런일은

    하지않는게 좋겠습니다

  • 그게 상대방이 매너있게 보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좋은 시선으로 매너가 좋다고 여길수있는데, 당연한 호사처럼 권리처럼 받아들이는사람이라면 아무런 효과가 없더라구요. 상황을보고 칭찬을 하면서 뭔가 밥이라도 사면서 고맙다고하면 계속 맡아주시고, 아무런 소식도없이 당연하듯 계속 반복된다면 맡아줄 필요는 없을거같아요

  • 대학교 강의실에서 친한 여자애의 자리를 맡아주는 것은 매너가 있어 보이는 것인지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친구인 여자애들의 자리를 맡아주는 행동은 매우 매너 있는 행동으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 특히 자주 가는 강의실에서 먼저 도착하여 친구들을 배려하는 모습은 긍정적인 인상을 줄 것입니다.

    본인이 남의 자리를 맡는 순간부터 본인도 다른 사람의 자리에 가는 경우에 물어봐야 하는 것이 존재를 하고 이런 것까지 해야 본인의 예의에 완성이 됩니다. 그리고 모순이 되지 않죠. 남의 자리에 앉는 경우에 자리 있냐고 물어보는 것이 예의입니다. 이를 잘 파악을 하여서 알아보길 바랍니다. 모순이 되는 순간 예의가 아니라 그냥 질척거림으로 변하기 때문입니다. 이를 참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친구의 자리를 맡아주는 것은 정말 매너가 좋다고 할 수 있어요. 강의실에 일찍 도착해서 친구들이 편하게 앉을 수 있도록 자리를 맡아주는 것은 친구를 배려하는 행동이니까요. 이렇게 하면 친구들도 고마워할 것이고, 더 가까워질 수 있을 거예요. 다만, 다른 학생들도 자리를 원할 수 있으니 너무 많이 맡지 않도록 주의하면 좋겠어요!

  • 당사자에게야 매너 있어 보일 수는 있는데, 너무 계속 자리를 맡는 게 (특히 애들이라고 쓰신 거면 여러 명인데) 다른 사람들 입장에서는 달갑지 않은 행동으로 보일 수도 있어 보여요.

  • 안녕하세요 행남1입니다.

    물론 글쓴이의 행동이 그 상대방에게 매너를 보일수 있는 행동일 수는 있지만, 도서관 자리가 부족할 경우에는 다른 사람에게 민폐가 되는 행동일것 같습니다. 상황에 맞춰 알맞게 행동하시는게 좋아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아 자취하는 남학생이구요. 저는 거의 항상 1등으로 매일 강의실에 도착하는데요, 강의실에 도착하자마자 하는 일이 저랑 친한 여자애들 뒷자리 앉게 해주려고 제 책들이랑 노트로 자리 있는 것처럼 맡아 놓습니다. 오호 잘 하고 계십니다.. 여자 친구분 좋아합니다. 그것 뿐 아니라 애정 표현도 많이 해주세요. 나는 자기 존재만으로도 행복해... 자기야 최고... 나에게는 자기밖에 없어 사랑해... 기타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