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권태기를 극복하고 관계를 새롭게 유지하는 비법이 있을까여?

안녕하세요

연애든 결혼이든 가족 관계든 친구 관계든 오랜 시간 함께 하다 보면 초기의 설렘이나 열정은 줄어들고 익숙함이 찾아옵니다 때로는 이 익숙함이 편암함과 안정감으로 다가오지만 또 다른 때에는 권태나 지루함으로 변질되기도 하는데요 이러한 권태기는 모든 관계에서 필열적으로 찾아오는 현상인가요? 이를 현명하게 극복하고 관계를 더욱 견고하고 새롭게 유지하는 실질적인 비법이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느 관계이든 서로의 소중함을 인지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오래 같이 지내다보면 서로의 소중함을 잊게 되고 가까운 사람에게 가장 막 대하게 되는데, 그러면서 관계가 망가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권태기는 정말 모든 관계에서 찾아오는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처음엔 새로워서 설레고 그랬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익숙해지니까 당연해지고 그러다보니 지루해지는거 같아요 저도 그런 경험 있구요 이럴때는 작은 변화를 주는게 좋다고 봅니다 평소에 안하던 활동을 같이 해본다거나 새로운 장소에 가본다거나 말이죠 그리고 상대방한테 고마운 마음이나 좋은점들을 다시 생각해보는것도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지말고 소중함을 다시 느껴보시는게 관계를 새롭게 만드는 비법인듯합니다.

  • 권태기가 설레임은 지나가고 편안함에서 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편안함은 설레임과는 전혀 다른 감정이죠.

    권태기가 찾아왔을 때 각자가 권태기라는 것을 인지하고 바꾸려고 노력해야하는 것 같습니다.

    아니면 동물을 키우거나 자녀를 낳는다는지 다른 공통의 일과 관심사를 만들어서 극복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권태기는 필연적이지요...괜히 부부사이에 이러는게 아닙니다 라는 밈이 있는게 아닙니다.

    다만 그걸 해결하려는 것은 둘이서 같이 하지 않으면 안되는 거죠. 혼자서 하게되면 지치고 후회가 되기 마련입니다.

    오히려 상대에게 그게 부담으로 다가올 수도 있지요.

    항상 정답은 명확합니다.

    대화 입니다. 서로를 안다고 생각하고 스스로도 안다고 생각하시겠지만 대화를 하다보면 몰랐던 면을 보게되고

    서로를 더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