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오락가락 하네요 가을인데도 ㅡㅡ

가을인데도 무덥고 해서

옷 정리를 하려는데도 못하겠네요

긴팔도 꺼내고 반팔은 못넣겠고 ㅋㅋ

원래 9월말에 이런 날씨였나요 ㅎㅎㅎ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렇죠 9월까지는 낮에는 더웠던거같아요

    아직도 반바지입고 다니기는 분들도 계시던데요

    다음주부터는 좀 기온이 내려갈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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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ㅜㅜ맞아여ㅜㅜ아침에 나오면 추워서 후리스나 얇은 바람막이 입고나와도 점심때나 3~4시엔 더워서 또 이 잠바들이 짐이더라구여ㅜㅜ일교차가 아직도 큰거같아 너무 불편하네요ㅜ그냥 빨리 겨울왔음싶어요ㅜ!!

  • 9월 말이라고 해서 꼭 신선한 날씨만 이어지는 건 아니에요 우리나라는 원래 9월에도 낮에는 늦더위가 나타나는 경우가 있고, 아침저녁과 낮의 기온 차이가 큰 시기입니다. 특히 요즘 계절이 딱 끊어지기보다는 여름 더위가 길게 이어지다가 갑자기 기온이 떨어지는 날도 있어서 옷 정리하기가 정말 애매하죠

    저도 이런 날씨라면 반팔을 전부 넣지는 않을 것 같아요. 반팔 몇 벌과 얇은 긴팔, 가벼운 겉옷을 같이 꺼내놓고 날씨에 따라 입는 게 가장 편합니다. 특히 9월 말~10월 초에는 낮에는 덥고 아침저녁에는 쌀쌀할 수 있어서 얇은 옷을 겹쳐 입는 게 좋아요. 조금 더 지나 기온이 안정적으로 내려가면 그때 여름옷을 정리해도 늦지 않습니다. 지금은 그냥 '가을인척하는 여름'이라고 생각하고 버티는 수밖에 없겠내요

  • 갈샘더위인가봐옄ㅋㅋㅋㅋㅋ 저도 개천절에 옷정리 하려구요 저번주에 급 추워져서 전기장판이랑 겨울이불로 바꿨는데 다시 바꿔야해여ㅠ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