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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운한뜸부기234
10월초에 약속이 있어서 서울에 가게 될 것 같은데 말라리아 경보 때문에 서울에 가지 말아야 할 정도는 아니겠죠..? 1주전 쯤에도 서울에 갈 일이 있어서 갔었는데 모기에 4~5방 물리고도 아무 일 없었거든요. 미리 예방 차원에서 긴팔 긴바지를 입고 가면 괜찮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밝은큰고니27
서울에서 말라리아 환자가 발생했다고 해도 그 수가 많지가 않습니다.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조심하면 될 것 같고 물리더라도 말라리아에 걸릴 확률은 적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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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 but steady
갑자기 나타 난 것이 아니라 원래 한국에서는 매년 5~10월 휴전선 인근 지역인 경기, 인천, 강원, 서울 등에서 300~400명가량의 환자가 발생해왔습니다. 그런데 말라리아 환자 수가 최근 들어 급증하고 있는 것이 사실 입니다. 그리고 서울에서만 그런 것이 아니라 말라리아는 이미 전국적으로 퍼져 있습니다. 서울에 다녀 오셔도 무방 할 것으로 보입니다.
행복하게살아요
요즘 이상 기온으로 말라리아 경보까지 발령이 되었습니다만 10월초 정도면 모기가 힘을 쓰지 못할 정도의 기온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니 그리 걱정 안해도 될 것 같습니다.
신랄한메추라기10
질문자의 질문처럼 말라리아가 예전처럼 쉽게 거리는 일은 극히 드물고 개인 위생관리 철저히 하시면 기타 병원균 감염이 확율적으로 낮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