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도 지하철 같은 곳에 소매치기 범들이 있을까요?

옛날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지하철이나 버스 같은 곳에서 사람들의 옷속에 있는 지갑 이나 귀중품 같은 것을 훔쳐 가는 소매 치기 범들이 많았다고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요즘에도 지하철이나 버스 같은 곳에 소매 치기 범들이 아직도 존재 하고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럼요,요즘도 있기는 해요,

    하지만 많이 줄었어요,

    과거에는 cctv가 없어서 소매치기가 활개를 쳤어요,소매치기는 현장에서 잡아야 해서 잡기가 어려웠어요,

    하지만 cctv가 곳곳에 있어서 이제는 하기가 어려워서 소매치기 조직은 거의 사라지고요,독고다이로 하는 사람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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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예전보다는 많이 줄었지만 있긴 있는 거 같습니다

    제작년에 제 지인이 가방이 뚤려 있는 거보고

    지갑을 통째로 털렸거든요

    다행히 카드는 없고 현금만 15만원 있어서 다행이였지만

    신고해서 잡긴 잡았더라구요

    지인이 신고한게 아니라 다른 피해자가 신고해서 잡았다고 하네요

  • 요즘은.cctv도 있고 치안이 좋아져서 많이 없는것 같습니다! 물건을.두고.갔는데 그걸 가지고만 가도 범죄고 또 찾아낼수 있어서 그런거같아요!

  • 요즘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우리나라는 치안이 좋은 편이죠 그런 소매치기범도 금방 잡히다보니 우리나라에는 없다고 보시면 되고 해외 특히 유럽쪽은 은근 많이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