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여자친구에게 운동해라 살빼라 들으니 기분이 나빠요
여자친구와 만나고 살이 7키로정도 쪘는데요
176에 73키로정도입니다
요새 일이너무바빠서 핑계지만 웨이트를 2년간하다가 좀 쉬고있는데
근 몇개월간 자꾸 진지하게 뭐라고하네요
저도 뱃살도나오고 알고있습니다 운동하고 살도빼고 다시 웨이트 시작해야해요 곧 할려고했구요
이게.. 뭐랄까 뭐라하는게 기분이좋지가않아요
이런생각이듭니다 저는 여자친구가 살이 쪄도 그렇게말안하고 같이 운동할것같거든요
그리고 자기관리 하라고 이런얘기를 들먹이는데
솔직히 평생을 운동안했으면서.. 대부분 운동안하는 여자들 자기관리 들먹이면서 이런소리를 하는게 이해가안갑니다
그래서 저도
똑같이 말했더니
바로 다큐멘터리 마냥 화내서 싸웠네요
걱정되고, 더 멋진 남자친구가 좋아서 한말이라는거 아는데 짜증이납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