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러분은 오늘 하루 기분은 어떠셨나요?
저는 올해 고등학교 1학년 입니다 저는 어디서 부터 뭘 어째 말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그냥 내일이 온다는거에 있어 기대 된다던지 그런게 없는 거 같고 그래도 예전에는 그날 그날 내일이 온다는 거에 의미를 가지고 웃고 그냥 그때만 그랬구나 이랬습니다 예전엔 눈물 나려하면 억지로 참았습니다 정말 생각을 해봐도 해봐도 뭐가 문제고 뭐때문 인지 그냥 너무 제가 못난 사람 같습니다 장점을 하나도 못 찾겠고 외모도 너무 떨어지고 모든게 불안해서 생각 하느냐고 어느 히루는 지내기 답답하고 그냥 모든 날이 너무 괴롭습니다 생각 하기도 너무 어렵고 무슨일이 있었고 아하 어플에서 해리장해 의심도 받았습니다 어느새 부터인지 현실 구분도 너무 안가고 이런말 하기 그렇고 이상하게 보이시겠지만 너무 심각하게 제가 생각해도 정신적으로 문제가 큰 거 같습니다 예전과 다르게 사람이 많은 곳에 가면 숨쉬기 벅차고 공황 비슷한 증상이 나타나고 그냥 생각 하거나 유튜브 뭘 하든 좋아하던 것도 집중하기 너무 어렵습니다 뭘 하든 너무나도 하기가 어렵고 예전엔 눈물참고 그랬만 요즘엔 울고싶은데 눈물이 안나오고 눈물 나오려 하면 가족이 들을까 싫어 참습니다 가끔 위로글 읽으면서 울고싶어서 그러면서도 울려 하면 참고 저도 너무 모르겠습니다 심각하게는 작년에 ㅈㅎ를 하고 부모님이 보시고 저는 둘러댔지만 과연 믿으셨는진 모르겠습니다 흉은 아직 살짝 남았고 요즘엔 저도 모르게 극단적 선택을 한다는 생각이 너무 듭니다 정말 왜 이럴까요 사춘기 일까요? 하루 하루가 너무 괴롭습니다 언제는 그냥 그럭저럭 친구들 만나도 잘 놀다 들어오면 꼭 그렇습니다 너무 괴로워요 과연이게 그냥 감성일지 아니면 문제가 있는 거 일지 누구에게 털고 싶지만 가족이 안다는건 너무 싫습니다 미안하고 부담스럽고 그냥 누두든지 안다는게 너무나싫습니다 제가 너무 한심해 보이고 사춘기라 그렇다 그래도 말 해야한다 그러실거 압니다 그냥 여러분은 어떠셨고 여러분 생각이 궁금했습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여러 의견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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