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핫뉴스실시간 인기검색어
아핫뉴스 화산 이미지
화산 아이콘 11
비트코인 10만 달러 돌파 기대
많이 본
아하

의료상담

비뇨의학과

지금처럼의희망
지금처럼의희망

전립선 비대증 질환자 독한 소주보다도 차라리 소맥을 마시는게 소변횟수가 많을지언정 배출효과가 좋아 효과적일까요?

성별
남성
나이대
61
기저질환
고혈압
복용중인 약

60대 나이로 평소 술을 끊지 못하고 소주를 즐기다가 소주 도수가 높아 요즈음은 소맥을 마시는 편인데요. 전립선 비대증 질환자에게는 독한 소주보다도 차라리 소맥을 마시는게 소변횟수가 많을지언정 배출효과가 좋아 효과적일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

    소맥은 상대적으로 낮은 도수를 유지하면서 이뇨 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건 맞습니다. 다만 소맥이 소변 배출을 촉진하는 효과는 있을 수 있으나, 과도한 음주는 전립선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소변 횟수를 줄이는 데는 적당한 음주량과 함께 알콜 섭취를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1명 평가
  •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

    전립선비대증이 있는 경우 음주를 피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알코올은 항이뇨호르몬을 억제하여 이뇨작용을 활성화시켜 잦은 배뇨를 유발할 뿐 아니라 흡수된 알코올이 방광과 전립선을 자극해 배뇨를 더욱 어렵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금주와 전립선비대증에 대해 약물치료를 병행할 것을 권합니다.

    1명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