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포기하지않으면 답이 언젠가는 나타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중고거래 앱이라는게 기존앱들이 워낙 시장파이를 다 잡아먹고있다보니깐 시장성이 유망하다고는 보이지 않지만 그렇다고 포기할건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준비하는 과정중에서 의외로 더 괜찮은 부분이 나타날수도있습니다 포기하지 않으면 끝난게 아닙니다 포기할때 정말 끝인겁니다
천천히 차근차근 꾸준히 준비해가시다보면 언젠가 큰 기회가 다가올겁니다 설사 실패하면 어떻습니까 관련 회사를 입사할때도 단순히 배우기만 한 사람과 직접 앱을 만들고 시도를 해본사람 누구를 과연 뽑을까요? 제가 만약 회사의 임원이라면 두말할거없이 후자를 선택할겁니다
자기자신에게 부끄럽지않을 정도로 열심히 할수있다면 저는 포기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