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지금 환율은 한 두달 뒤 1,400원까지 내려 건다고 전망하는데 이유가 뭔가요?
환율은 경제에 기장 큰 영향 주고 있으며 1,500원 위협에 정부에서는 연기금 국내투자 등 여러가지 정책 펼치며 잡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한 두달 뒤 1,400원까지 내릴 것으로 전망 하는데 어떤 이유로 내려 가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지금 환율이 1,400원대 근처로 하락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는 이유는 몇 가지가 있어요
정부·당국 개입과 심리 안정: 대통령 · 외환당국 메시지가 시장 심리를 안정시키고, 고환율이 과도하다는 신호가 퍼지며 원화 강세 기대가 생겼습니다.
미 연준 금리 인하 가능성: 미국 금리가 내려가면 달러 강세 압력이 줄어들고 원화가 상대적으로 강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달러 약세·포트폴리오 흐름 변화: 세계적으로 달러 약세 기대가 생기면서 자금 흐름이 바뀌고, 한국 채권이 더 많이 유입될 가능성도 언급돼요.
정부에서 최근에 환율 상승 때문에 관리하려고 엄청 노력하고 구두로 개입하고 있어서 1430원대까지 내려와 있습니다. 시장에 계속 환율을 관리하고 있다는 신호를 주면서 관리하려고 하는거 같습니다. 트럼프 정부에서 200억불 빨리 보내라고 하기때문에 계속 관리할수 밖에 없을거 같네요.
어쨋든간에 환율 낮출거라고 정부에서 예고아닌 예고를 햇죠 돈 써서라도 환율 잡을겁니다 물론 다시 올라가겟지만.. 어쨌든 돈을 부어서라도 잡을 거고 그래야 시장이 좀 괜찮아질거에요 전체적인 세계 경제면에서요 해외에서도 우리나라 원화나 주식이 저평가되어있다고 하더라고요
미일 연합으로 지나친 엔화 약세를 막고 레이트 체크(rate check)도 하는등 국외에서 오는 영향도 있구요.
미국 입장에서는 달러강세가 지속되면의 자국의 수출이 잘 안되고 여러모로 단점이 있어 수평을 맞추려고 하는듯 합니다.
일본, 한국, 아시아 화폐 약화가 지나치다 보고 있어서 미국에서 더이상 자국화폐만 강세되지 않게 노력을 시작했고
우리나라도 어부지리격으로 원화강세로 전환중인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