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인구 과밀 지역과 부족 지역으로 나뉘는데, 점차 지방 지역들이나 비주요 거점 지역들이 고령화가 심화되어 어린 애들은 없고, 가장 어린게 5060세대가 되는 상황이 됩니다. 즉 힘 없고 노동을 하기에 어려움이 있는 나잇대의 어르신들이 많은 지역은 점차 발전도 없이 방치되게 되고, 거기서 태어나 지내는 어린 아이들은 학교도 인프라도 아무것도 없어서 공평하게 받아야할 교육을 받지 못하게 되는 것이죠.
반대로 인구 과밀 지역에 거주하는 흔히 서울경기권이나 부산 등 특정 지역에만 몰린 경우엔 경쟁이 심화되고 그에 따라 마련된 다양한 전형들 중에 유의미하게 적용되는 전형 없이 빈부격차의 차이로만 대학 및 사회 진출을 이루게 되어 공평하게 배우고 도전하고 더 나아갈 수 있는 방식의 제도도 없어지게 됩니다.
단순히 보면 인프라와 인구가 없어서 교육을 못받는 아이들과 과밀 지역에서 피터지게 경쟁하는 아이들로 양극화 되어 현재도 우려되는 학습권 및 아이들의 교육환경이 더 고이고 썩게 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