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런 경우에는 어떤 조언을 해야 할까요?

기혼인 친구 고민 상담을 했는데

친구에게 대시하는 사람이 생겼다네요

친구는 그 인간 미쳤다고 욕을 하고 있는데 이걸 자기 선에서 조용히 정리해야 하는지, 배우자에게 알려야 하는지 고민이라네요

말했다가 일이 커질까봐 걱정인데 조용히 정리했다가 나중에 배우자가 알게 되면 일이 또 커질 것 같으니까 그게 걱정이라네요

저도 얘기를 듣고 되게 난감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구에게 너 이거 말 안 하면 나중에 후회한다 라고 조언은 하되

    절대 대신 나서지는 마세요

    질문자님이 직접 배우자에게 말하거나 그 대시남을 찾아가는 순간

    질문자님은 드라마의 조연에서 공범이나 방해꾼으로 전락할 수 있습니다

    친구에게 배우자에게 즉시 알리고 함께 대처하라 고 강력하게 말하주되

    그 이상의 개임은 금물입니다

    인생은 실전이고 남의 가정사는 더더욱 실전입니다

  • 이런 경우 배우자에게는 가능하면 알리지 마시고

    본인이 스스로 선을 긋고

    그 대시하는 분에게 정확하게 말로

    나는 기혼자이고 이것은 불가능하다 라고

    언급해야 합니다.

  • 이런 경우엔 처음엔 내 선에서 조용히 정리해 보라고 합니다

    그런데 거의 기혼자에게 대시하는 인간치고 정상이 없어요

    들러붙어서 안떨어지려고 할겁니다

    그거때문에 나중에 배우자한테 오해받고 험한꼴 당합니다

    처음엔 내 선에서 정리해봤다가 안되면 고민하지 말고 배우자한테 말해야 합니다

    배우자와 함께 고민하면 일도 해결이 되고 신뢰감도 생길거예요

  • 무시하면 된니다 모르니까 안되면 남편이나 아내에거. 이아기 하는게 맞지요 끝까지 숨기는것도 답이 아니에요

    이야기. 하는게 맞아오

  • 지금 말해도 친구 남편분이 화를 낼 것 같은데 나중에 알게 되면 더 화가 나고 신뢰 문제가 더 심각해질 것 같네요

    나중에 알게 되면 상황이 안 좋아질 것 같으니 친구분한테 지금 말하는 게 좋겠다고 하시는 게 어떨까요

  • 배우자 한테 솔직하게 얘기하고 결혼 한것은

    어필했다고 확실하게 얘기해야합니다 기혼자에게 플러팅

    하는 이상한사람으로 생각하는게 낫지 내배우자가 행동에 여지를 줬다고하면 싸움이될수있어요 숨기면더이상하게생각할듯 싶네요

  • 솔직하게 배우자에거 말씀하시는게

    나중을 위해서라도 좋습니다

    배우자가 기분나쁠수는 있지만 그래도 솔직하게 말해야

    혹시모를 불상사를 막을수 있습니다

    괜한 믜심도 피할수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