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전남자친구를 동네에서 자주 마주쳐서 남편에게 눈치가 보입니다.
같은동네에 사는줄 몰랐던 전 남친이 요즘 같은동네에서 자주마주치는데요.현재 남편이 전남차 얼굴을 알고있어 괜히 스스로 눈치가보시는데요. 남편표정이 좋지 않습니다. 좋은방법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같은 동네라면 어색할 수 밖에 없을듯 하네요.
그렇다고 예전일을 어떻게 돌이키겠습니까.
결혼전 연예안해본 사람이 몇명이나 되겠습니까.
만나더래도 내색하지 않고 그냥 지나치는것이 상책같네요
안녕하세요. 조용한참새179좋아하는 메뚜기입니다.전남자친구가 한동네 살면 참곤란할듯하네요. 남편분도 신경많이쓰일것같구요. 저라면 이사하는방향으로 할듯하네요.
안녕하세요. 영앤리치입니다.
의연히 대처하시는 게 나을 것 같아요. 괜히 신경쓰고 눈치보고 하면 불화의 불씨가 되니까요. 자주 다니시던 길을 돌아가거나 시간대를 피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