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검붉은코브라279
같은동네에 사는줄 몰랐던 전 남친이 요즘 같은동네에서 자주마주치는데요.현재 남편이 전남차 얼굴을 알고있어 괜히 스스로 눈치가보시는데요. 남편표정이 좋지 않습니다. 좋은방법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베아트리스2024
안녕하세요. 잘난스컹크263입니다.....
좋은 방법은 없습니다. 전남친 철저하게 무시하시고 신경안쓰시면 됩니다.
남편분이 불편하면 이사가자고 할겁니다.
응원하기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방법은 이사가는 수 밖에 없네요.
아니면 정말 전남친 신경쓰지마세요.. 어쩔수 없는 상황이네요.
울통불퉁침팬치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같은 동네라면 어색할 수 밖에 없을듯 하네요.
그렇다고 예전일을 어떻게 돌이키겠습니까.
결혼전 연예안해본 사람이 몇명이나 되겠습니까.
만나더래도 내색하지 않고 그냥 지나치는것이 상책같네요
통쾌한큰고래144
안녕하세요. 통쾌한큰고래144입니다.
그럴수록 더 내색을 하시면 안되고
자연스럽게 지내셔야 오해를
안 받읍니다
오버를 하셔도 안됩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안녕하세요. 조용한참새179좋아하는 메뚜기입니다.전남자친구가 한동네 살면 참곤란할듯하네요. 남편분도 신경많이쓰일것같구요. 저라면 이사하는방향으로 할듯하네요.
영앤리치
안녕하세요. 영앤리치입니다.
의연히 대처하시는 게 나을 것 같아요. 괜히 신경쓰고 눈치보고 하면 불화의 불씨가 되니까요. 자주 다니시던 길을 돌아가거나 시간대를 피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되겠네요!
냉철한라마35
안녕하세요. 냉철한라마35입니다. 글쎄요 그에 대해서 솔직하게 이야기를 해 보신게 어떨까요 그냥 전 남친일 뿐이니까 신경 쓰지 말라고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