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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담대한순두부찌개

일반적으로담대한순두부찌개

부모님 생활비 명목으로 얼마를 드리면적당한가요?

제가 대학때 이후 취업하기전까지 부모님께서 돈을 다 주셨습니다.

취업하기전까지는 10~20만원 사이로 매달 용돈도 주셨습니다.

이제 어였한 직장인이라 부모님께 생활비를 드릴려고합니다.

제가 집사서 독립하기전까지는 생활비를 줘야한다 하셔서 제가 드리겠다고했는데

너가 버는 월급에 10%로 를 줘라 하셨습니다. 그뒤로 따로 돈때문에 필요한게있으면 추가로 애기하겠다

하셨고 일단은 제가 그러기로 한상태입니다.

여러분이 생각하시기에는 원래 얼마정도가 적당한지 알고싶습니다.

10%는 과한건지 아니면 적당한건지 아니면 싼건지 도 알고싶습니다.

저는일단 부모님집에서 사는거라 생활비드리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하고있고

제가 많이버는건 아니지만 일정부분 드릴려고합니다.

그상황에서 버는 돈에 10%로를 주면된다라고 애기가 나온상태인테 이게 갑자기 바뀔수도 있고 그런거라.

(부모님이 변덕그런게 심하셔서)

일단 지금 애기나온 기준으로는 어떤지 알고싶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신랄한메추라기10

    신랄한메추라기10

    부모님집에서 독립 자립으로 별거하지 않는 이상 현재 거주시 잡다한 생활비 일부를 부담하는것이 부모님에게 대한 올바른 자세이지요. 그러므로 본인 급여에서 꼭10%가 아니더라도 성의것 생활비 드리는게 바람직하지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부모님 생활비 명목으로 주는 것은 본인의 월급에 따라서 하는 것입니다. 이를 퍼센트로 계산하지 말길 바랍니다. 200만 원 버는 사람은 10%가 아주 부담이 됩니다. 20만 원 같은 거금을 주면 1인 평균 생활비 180만 원을 넘어서기 때문이죠.

    그러나 500만 원을 버는 사람은 10%를 줘도 450만 원으로 풍족하게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님은 연금과 합쳐서 180만 원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이를 잘 생각을 하여서 주고 퍼센트로 계산하지 말길 바랍니다.

    200만 원 버는 사람에게 20만 원은 정말 큽니다. 추가로 보험비와 휴대폰 비용만 줄여도 10만 원은 그냥 나옵니다. 이를 잘 조절을 하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월급의 10퍼센트 정도면 과한 금액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작성자님이 생각하셨을 때 그 이상 드려도 괜찮으시면 10퍼센트씩 드리면서 따로 여유분 금액을 모아놨다가 부모님께서 급하게 돈이 필요하실 때 드리면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