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들이 가장 싫고 미울때가 언제인가요?

한번쯤은 남편이 미워보이고 싫을때가 있을텐데요.

그때가 언제인가요? 그리고 남편들이 가장 싫을때가 언제인가요?

이유가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남편들이 가장 밉고 싫은 때는 술을 자주 마시고 아내 몰래 상의도

    없이 남한테 돈빌려서 갚지 않아서 와이프에게 돈 빌려준 사람에게

    전화를 받을 때가 제일 화나고 속상합니다.

    본인의 잘못된 행동으로 인하여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아야 합니다.

    그런 행동만 안 하면 괜찮을 것 같아요.

  • 저는 ㄴ남자지만 저의 지인애기로는 와이프가 했던말이 아주 사소한걸로 미워보인다고 이해가 안된다고 속풀이를 했던 기억이 나네요 화징실에서 소변을볼때 변기커버를 올리지 않는다던가 다쓴물건 제자리에 정리를 안한다든가 이러 ㄴ사소한것들이 쌓이면서 정말 싫어지더라고 애기했다고합니다 그애기를 듣고보니 뭔가 저도 사소한부분이 먼저 틀어지는군아 하는 생각을 한적이 있네요

  • 그냥 꼴보기 싫어하는 느낌이 들면 뭘해도 이뻐 보이지 않는게 남자, 여자를 떠나서 공통적인 겁니다.

    싫어하는 마음을 거두고 긍정적으로 한번 바라보세요.

  • 시댁과의 마찰: 시댁과의 갈등이나 불화로 인해 남편이 미워지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남편의 무능력/무책임: 가사나 육아를 제대로 하지 않거나 경제적 능력이 부족한 경우 남편이 미워지게 됩니다.

    부부 간 갈등: 서로 생각이 달라 갈등이 생기거나 남편의 자기중심적인 태도로 인해 아내가 남편을 미워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