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상담인데 도와주세요. ……..
2년을 바라보고 있는 20대 커플입니다.
사는곳도 비슷해서 거의 맨날 만나요. 그러다가 제가 8월에 알바 퇴사를 했습니다. 9월에 월급 나오는거 말고는 이제 저한테 나오는 돈이 없어서 단기 알바로 집 주변 식당에서 단기 알바를 해서 9월 6일부터인가 못보고 있었고 어제(9월13일에 잠깐 봤어요)
알바 안 가는날은 애인이 감정상하는 일이 있어서 저를 안 보려고 했고, 저는 취업 원서가 9월 13일 금요일까지 제출이라서 자소서랑 서류들 이것저것 준비한다고 학교-집 반복이였어요. 그러다가 애인이 감정상하는 일응 카톡 장문으로 말했고 댜화하다가 조금씩 풀려 9/13일에 만나 풀자마자 다시 불이 붙었어요. 내용은 9/20일이 학교에서 모의고사를 치는 날인데 그 시험끝나고 친구들이 술을 먹자고 했습니다. 저는 거절했고 이 내용을 남자친구한테 이야기했습니다. 요기까지는 괜찮았는데 9월30일인가 그때 친구(동성임)가 등산다자고 해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 이 내용을 말하고는 애인고ㅡ 싸웠습니다 . 그 시갘에 날 만나면 안 되냐고 ..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만낭 자체가 서로에게 위트하고 스트레스를 받지않고 별일 아닌것으로 서로ㅈ다툰다느것 자체는 서로 사랑과 배려가 없다고 느껴지내요. 진진한 대화로 서로의 감정을 확인하시고 쿨한 결정도 스트레스로 부터 해방이지요.
궁금한게요 싸우고 스트레스 받아면서 까지 왜 사귀시는 걸까요? 사귄다는게 필수도 아닐것이고
세상에 사람이 그 사람만 있는것도 아닐거고요 나랑 안맞는다고 생각하면 헤어지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귀는거 뿐인데도 이렇게 별거 아닌걸로 싸우는데 결혼하면 결혼은 현실인데 아마
난리 날거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잘 생각해 보셔야 됩니다 지금 관계를요
안녕하세요 알뜰한박새 245 입니다.
남자의 입장으로 대변을 해보자면, 아무리 돈이 없어서 못 만나고 자소서 등 여러 준비를 하시느라 여자분이 바쁘셨던 건 충분히 이해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남자친구 입장에서는 그런 상황들을 다 기다려 줬는데 갑자기 친구들과의 약속이 자꾸 생기고 결국에는 한 가지 약속을 잡았다는 사실을 안다면 당연히 서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자분은 바쁘시고 돈 문제 등으로 남자친구분을 잘 못 만났다고 하셨다면 그 문제들이 해결이 되고 난 이후에는 친구들이 아닌 남자친구에게 신경을 써야하는 것이 맞는 것 같고요.!
연애 질문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상황은 서로 우선 순위가 없습니다. 이는 인생을 살면서 매우 중요합니다. 현재의 갈등은 알바와 취업 준비로 인한 바쁜 일정과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갈등의 본질은 서로에 대한 기대와 요구의 차이에서 비롯될 수 있습니다. 서로의 일정을 이해하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상황을 바라보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뭐가 더 중요한 것인지 결정을 내리길 바랍니다. 그게 헤어지는 것과 결단이 아니라 인생의 방향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감정적으로 상처받았다는 느낌이 서로 다를 수 있으므로, 이를 풀기 위해 서로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하려는 대화가 필요합니다. 이를 통해서 관계를 회복하고 좋은 상황을 만들어 놓길 바랍니다. 이에 대해서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