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장 바뀌니 바로 인천이음 캐시백 축소

해외 오래동안 살다가 이제 인천 들어와서 혜택을 좀 볼려고 했는데.

인천이음 캐시백 20% 주는 혜택을 지방선거 공약으로 선거할때는 이용하고는 이제는 없앤다니

재정상태 공부는 하고 공약을 걸었나요?

지방 재정상태는 집권 민주당에는 비밀 사항이였던가?

역시 민주당은 포퓰리즘 공약.

잘안되는거 변명은 전임 시정부 책임.

이음카드 재발급으로 3천원내고 내로 받았는데 무용지물이 되었네요.

짜증이 많이 나는데 지역 뉴스에 한번 나오고 조용하고, 언론사에서도 관심갖고 계속 이슈화기는 부담스런가봐요.

행정부 뭐 하겠다는거 더 관심이 없어지게 되네요. 내코자 석자니

그냥 쓰던 신용카드 사용하면서 덜 쓰고 아껴야겠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https://www.hani.co.kr/arti/area/capital/1267682.html

    논란과 주장의 배경

    • 선거 전 혜택 대폭 확대

      • 유정복 전 시장 재임 시기인 2026년 4~5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인천시는 인천이음카드 캐시백 비율을 10% → 20%로, 월 결제 한도를 30만 원 → 50만 원으로 대폭 늘렸습니다.

      • 이로 인해 이용액 및 캐시백 지출이 급증하며 올해 확보된 예산(2,581억 원)이 본래 예상보다 훨씬 빨리(반년 만에) 고갈되었습니다

    • 박찬대 시장 측은 인수위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전임 시정부가 올해 반영했어야 할 필수 지출 예산 약 6,441억 원을 본예산이나 추경에 제대로 세워두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 또한 지방채 동원 한도를 감안해도 재정 부족분이 약 4,500억 원에 달해, 이음카드 예산 역시 조기에 소진될 수밖에 없는 구조였다고 설명했습니다.

    • 양측의 입장 차이

      • 박찬대 시장 측: "준비되지 않은 확장 정책과 정확하지 않은 예산 추계, 그리고 필수 예산 미편성으로 인해 재정이 한계에 다다라 캐시백을 일시 중단할 수밖에 없다"는 입장입니다.

      • 전임 시정부 및 반대 측: 민생을 살리기 위한 긴급 지원책이었으며, 신임 시장 역시 공약(민생회복 project)으로 이음카드 혜택 확대를 내세웠던 만큼 재정 관리 및 운용 방식에 대한 시각차가 존재합니다

    위 내용만 보면 신임 시장이 공약을 했다가 폐지했다기 보다는 전임시장이 선거직전에 공약을 했고 무리하게 예산을 늘려서 소진, 고갈이 가까운거로 보입니다 즉 전임시장 유정복시장이 포퓰리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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