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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정 파손된 3년 사용 스마트폰, 수리보다 새 폰 교체가 나을까요?

현재 사용 중인 스마트폰이 3년 정도 되었는데 액정이 파손된 상태입니다. 수리 비용을 들여 계속 사용하는 것이 나을지, 아니면 이참에 새 스마트폰으로 교체하는 것이 나을지 고민됩니다. 배터리 성능이나 향후 고장 가능성까지 고려했을 때 어떤 선택이 더 경제적일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개인의 판단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는데

    3년이 되었으면

    액정을 교체하는 것보단

    그냥 하나 새로 구매하시는 것이 낫습니다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도 그렇고

    액정을 교체해도 차후 다른 부분에서 문제가 생길 수도 있어서 추가적인 비용을 지불하다보면 수리비만 더 많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교체하시는 게 좋습니다

  • 휴대폰 사용기간이 3년 되었으면 액정 수리비나 중고시세가 거의 비슷할 것으로 보입니다.

    저갈으면 새거로 기분 좋게 교체할것 같아요.

  • 보통 휴대폰 사용주기를 2년으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밧데리 사용시간이 줄어드는건 바로 느끼실 거구요

    3년정도 사용하셨으면 수리보다는 교체가 더 경제적일것 같네요

  • 일단 수리 견적을 먼저 받으셔야지 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것 같습니다

    견적 받으러 간김에 배터리성능노후화를 테스트 해달라고 하시면 더욱 좋을것 같구요

    저는 갤럭시 폴더 사용중인데

    액정비용이 40만원 나왔었고 , 3년을 사용해서 새로 장만했습니다.

    요즘 지원금도 괜찮고 , 완전 최신상품이 아닌 이상은 비용적이 부분이 비슷하더라고요

    현재 기종의 수리비가 잔존가치 및 중고시세의 50%를 넘는다면 저는 바꾸는것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전체적인 성능은 괜찮고 액정만 문제면 교체하고 더 쓸수 있긴하죠 대부분 액정이 제일 문제입니다

    게임을 하던지 고성능이 필요하면 교체가 맞는거 같고 아니면 30만원 정도로 액정 수리하고 최소 2년은 쓰셔야 가성비라고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