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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출신이 아닌데 프로감독을 맡은 사람이 있나요?

우리나라만해도 모든 종목에서 선수출신들이 대부분 감독을 맡는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선수출신이 아닌데도 프로팀 감독을 맡은 사람이 있던 적도 있을까요?

해설같은경우는 선수출신이 아닌데도 전문가라고 하면서 많이 하던데 감독은 없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선 야구와 축구는 선출들도 자리가 없으니 비선출 출신이 감독을 한 적은 없습니다.

    남자 농구리그인 KBL에도 없구요.

    프로배구인 V리그에서는 의정부 KB손해보험의 감독인 미겔 리베라가 비선출입니다.

  • 프로감독은 아니더라도 그 구단의 단장을 전혀 상관없는 일반인이 한 적은 있습니다. 롯데자이언츠의 송정규 전 단장이라고 일반인이신데 롯데 경기보고 답답해서 '롯데 자이언츠 필승전략'을 써서 당시 신회장 눈에 띄어 단장이 되었고, 실제로 우승까지 시킨 사례가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선수 출신이 아닌데 프로 감독을 맡고 있는 사람은 한 명도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런 경우는 거의 드물다고 봐야죠 유명하지 않더라도 선수 생활을 한 사람들이 그래도 코치이며 감독을 맡는 것 같습니다 그래야 선수들에게도 인정을 받지 않을까요?

  • 거의가 전무히다고 합니다 특히 운동선수가 아니면 게임룰도 이해하기가 힘들어서 거의대부분이 조금이라도 선수를 했던분들이 감독을 맏는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