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키우는 소철 잎 색이 누래지고 있습니다
소철을 키우고 있는데 잎 색이 점점 누렇게 빠집니다 ㅠㅠ 1~2주 단위로 물만주고 가만히 놔두기만 할 만큼 미치도록 어색한 사이인데 1년동안 괜찮다가 갑자기 이렇게 됐습니다 왜 이러는 건가요 ㅠㅠ 잎 색은 못 돌아올까요? ㅠ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스트레스 신호같네요
우선 질소가 결핍되어 영양이 부족해서 그런것 같아요
과도한 실내생활에 햇빛이 부족하기도 하고요
과습 또는 건조거나 노화요인같아요
완효형 비료를 소량 주는것도 좋고요
하루 4시간 이상 햇빛을 확보해보세요
물주기 점검해보시고요
노란 잎은 잎 전체가 말라버리거나 축 처지면 그때 가위로 잘라내도 되지만요
새잎 나올자리가 확보되도록 가운데 잎은 자르지 마세요
이미 노랗게 변한 잎은 초록색으로 회복되지 않아요
내년에 새로나오는 잎은 건강한 녹색으로 나올거에요
소철은 햇빛을 매우 좋아하는 식물입니다.
햇빛이 부족하면 잎색이
노랗게 바랠 수 있어요
하루 직사광선 3~5시간 이상 실내라면 창가 가까이
두어야 됩니다 노란잎은
다 떼어내고 새순이 나올때까지 기다려 줘야 됩니다
이대로 놔두면 새순이 올라오는것도 방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