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님을 모시고 사는데요 시누들은

시어머님을 모시고 사는데요 시누들은 평상시 전화도 별로 안하고 추석 생일 설날에만 어머님 보러 오셔요. 다 이유가

있어서 그렇거니 합니다. 그런데 이번 휴가에 시어머님을 모시고 갈수가 없어서

친구한테 조. 돌보아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시누한테 전화할려고 했

더니 딸아이가 상태가 안좋아서 안된다고

신랑이 하지말라는 거예요

해야 되나요 안해야 되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머님이 몸이 얼마나 안좋고 어느정도 돌봄이 필요한 상태인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보기에는 시누이가 아니라 남편분이 문제 같은데요

    자기 엄마 어떻게 할지 본인이 먼저 생각하고 있어야 하는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