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동료랑 너무 눈이 자주 마주쳐요…
입사한지 2개월정도 됐는데 저랑 같이 업무하는 다른파트 사람이 있는데 자리배치가 마주보는 배치여서 그분이 보여요. 그래서 자주 눈 마주치는데 그럴때마다 똑같이 쳐다봐도야하는지 아니면 피해야하는데 모르겠어요. 어떤 반응이 좋을까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눈이 자주 마주치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너무 신경 쓰지 마시고, 가볍게 미소 짓거나 자연스럽게 눈길을 피하는 것도 좋아요.
너무 의식하지 말고 편하게 대하세요.
그러면 자연스럽게 적응될 거예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사람이 마주보는 자리로 배치 되어 있다 라면
잠시 고개만 돌려도 눈이 마주칠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잠시 고개를 숙여 인사를 하고 다시 고개를 돌리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눈이 마주치면 계속 응시하긴 보담도 살짝 고개를 돌려 시선을 다른 곳으로 응시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 자리라고 해도 눈이 마주칠 일이 흔치 않은데 특이하네요... 혹시 상대방이 이성이라면 다른 의도가 있는 것은 아닐까요? 주로 자기 모니터 보느라 눈이 마주치기 힘들거든요... 아무튼 일상적으로 같이 마주치기보다는 의도적으로 자리를 막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책을 얹어놓고 달력을 세워두거나 책상 위에 얹는 5~6단 작은 서랍장으로 가리거나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저는 일부러 모니터나 책꽂이가 있다면 마주치는 위치에 책상달력을 둬서 일하는데 신경이 안쓰기에 배치해둡니다. 의식이 안되면 상관이없는데 의식되면뭔가 안보이게 물건을 두는게 좋을거같아요.
마주보는 자리에서 눈 마주침은 어느정도 자연스러울 수 있겠으나, 너무 자주 마주치시고 그것이 불편하시다면 그냥 업무 컴퓨터 모니터를 보시거나, 안좋은 시선으로 눈이 마주치지 않는 것이라면 그냥 무시하시는 방법 밖에는 없을 것 같습니다.
자주 눈이 마주치는 경우 가급적 눈을 정면으로 향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눈이 마주치는 경우 바로 아래로 향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눈이 마주칠 때마다 반응하면 하루종일 너무 피곤하고 스트레스 받는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