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살든 대가족이든 장기적으로 봤을 때 집밥이 건강하면서 식비를 아낄 수 있는 방법이 아닌가 싶습니다.
물가가 오른다는 것은 에너지비용(전기/가스/수도/인건비)등이 다 음식값에 반영이 되기 때문에 식당음식이 비싸집니다.
1주일 치 장을 보는데 기본적을 김, 라면, 카레, 참치, 멸치, 봄동, 두부, 계란 등 저렴하면서 다양한 요리를 할 수 있게 연구를 하시고 국과 밥은 냉동용기에 보관하고 반찬은 밑반으로 김치와 멸치볶음을 기본으로 하고 식사할 때는 김과 계란후라이 정도 하면 간단하면서 번거롭지 않은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고유가로 인해서 밥상물가도 같이 오르니 가급적 야식과 배달음식을 줄이면서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게 집밥이 아닐까 싶습니다. 자꾸 시켜먹는 것에 익숙해지다보면 자극적인 맛에 길들여지고 건강에도 좋지 않으므로 자제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