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베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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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길에서 교회 오라고 하나님 믿으라고 ㅈㄹ하는 거 너무 싫어요…

진짜 제가 무교이고 굳이 믿으라면 불교인데

진짜 시내 같은 사람 많은 곳 나가면 신천지, 사이비 하나님의 교회에서 너무 많이 나와서 길가는데 붙잡고ㅠㅠ 그럴 때 걍 투명인간 취급하고 무시하고 가긴 하는데.. 진짜 저만 불편한가요…? 교회를 젤 싫어하고 노래 부르면서 올리는 영상보면 너무 기괴하고 신고하고 바로 차단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여러분은 어릴때 무슨 만화를 좋아하셨나요?

    여러분은 어릴때 무슨 만화를 좋아하셨나요?

    저는 괴담 레스토랑이랑 아이엠스타 포켓몬스타요!!!!

    짱구도 많이 본거 같아요,

    채택된 답변
  • 더더욱 투명인간 취급을 해야합니다 보통 같은 장소에서 그런걸 하더라고요 저는 이어폰 볼륨올리고 진짜 없는것 같이 쳐다도 안보고 지나갑니다 그틀도 사람인지라 당황하고 자존심 상해합니다 언제 사람을 진심으로 투명인간 취급해보겠습니까 몇번 반복되면 안잡더라고요 그러면 사람을 투명인간같이 없는 취급하고 지나갔다는 약간의 죄책감과 저사람들은 이래도 싸다는 마음이 상쇄되면서 편하게 지나가는 날이 옵니다

  • 교회는 정상적인 교회나 이단 취급 받는 교회나 선교나 전도에 진심입니다, 성경에도 땅끝까지 전도하라 뭐 그런 말이 겄든요, 그래서 교회안에 선교사니 전도사니 그런걸 전담하는 직분이 있습니다

    옛날에 교회다니다가 안나가는데 그냥 먼 소리야 하고 지나치세요

  • 사람마다 편차는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친가는 기독교

    외가는 불교입니다.

    보통 길에서 책자를 나눠주는 거는

    거의 90퍼 이상 이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저도 근처에만 가면 머리가 아픕니다.

    뭐랄까 특유의 기운같은 것을 발산하고

    있나봅니다.

    아무튼 그렇고 과거와는 다르게

    기독교의 전도방식은 도심에서 그런식으로

    하지 않습니다.

    가끔 절기라던지 행사때 지역축제같이 하고

    오히려 지방이나 해외 빈민국을 가죠.

    종교가 있는 저도 그럴진데

    무교거나 완전 다른 종교를 가진 분들은

    더 기분이 별로인건 당연한 겁니다.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맞아요 진짜 가만보면 교회 사람들 자기들 밖에 모르는 거 같기도 하고 그래요. 약간 자기내 종교가 무조건 맞고 남의 의사는 상관도 안하는 느낌. 저도 일부러 길 돌아서 갑니다. 상대해 주지 마요.